안녕 나는 20대 군인이야 곧 전역을 앞둿지
싸지방에서 긴글쓴다..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막막하지만 두서없이 써볼께..
나는 곧 전역을 앞둔 군인이야 나한테는 신용카드가 한장 잇는데 입대하기전 엄마한테 주고왓지 준 이유는 혹시모르는 급한일에 쓰라고 카드를 줬어
일단 결론만 이야기 하면 엄마가 내 카드를 무리하게 쓰곤 카드값을 연체하고 있다는 거야 13~4일 가량을 연체하고는 값긴 값았지 근데 그 이유가 문제인거야 엄마는 내가 어릴적 피아노 학원을 크게 한적이 있는데 IMF 때문에 학원을 접고 이사을 가게 됫어 그뒤로부터 쭉 학원은 했는데 잘 되지 않았고 나중에는 집에서 과외를 하곤 했지..
물론 가족들은 너무 스트레스 였어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였거든
집은 쉼의 공간이 아닌체로 긴 시간을 살았지 그거 때문에 부모님간의 불화도 많았어 여튼 서론이 길었네 가족들이 반대하는 그 학원을 아직도 계속해서 한다는거야 나도 군인이고 동생도 군인 아버지는 직장이 멀어서 2-3주에 한번꼴로 내려오니까 최적의 조건이지 그래서 내카드로 말도없이 무리하게 피아노를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산거야 물론 카드대금이 상당히 있는데도 말이야 이런행동에도 상당히 불만이었지만 일단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
근데 알고보니 그 금액을 값지 못해서 계속해서 연체가 되고있는거야 그길로 너무 화가나서 엄마한테 따지니까 그뒤로 내전화를 피하더라 ㅋㅋㅋ 얼마나 화가 나던지.. 그래서 카드를 정지했지...어쨌든 그 금액은 값긴 값았어 근데 그뒤에 문제가 더 있다는거야 카드정지한지 몇일후에 전화가 왔더라 카드정지 풀라고 ㅋㅋㅋ 그래서 안된다 하니 지금 깂을돈이 잇는데 현금서비스를 하지 않으면 값을수 없다 그러니 카드 정지를 풀어라고 하는데 허ㅏ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더라.. 그 뒤로 내가 완강히 싫다 안된다 엄마가 한짓을 봐라 나는 용납할수 없다 하니, 다음달 카드값을 안값겠다 하는거야
지금 값아야 할돈을 값지 않으면 자기 신용도에 문제가 생겨 내 카드값을 값읈 없다라나 뭐라나...
물론 이 상황을 아버지도 아시고 그런데 아버지도 평생 엄마 뒷치닥거리만 하신지라.. 그리고 당장 값을돈도 없어서 문제야
혹시나 법적으로나 다른방법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참에 엄마 버릇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제발 도와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