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짝남이있는데 자리가 조금 가까워서 가끔 시계보는척하면사 쳐다보기도하고 그러는데 걔도 나 쳐다볼때가 있고 전에 음악실에서는 걔가 턱 괴고 나를 쳐다보다가 나랑 눈이 마주친거야 하 근데 안피하고 나를 쳐다보길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최근에 춘추복 하복 혼용기간이 됐는데 걔가 수요일날 하복입고 내가 춘추복입고왔는데 그날 좀 더운?것같아서 목요일날 하복입었는데 걔가 춘추복을 입고온거야 그래서 내가 그땐 흠...했는데 금요일날 내가 그냥 춘추복을 입고왔는데 걔가 하복을 입고온거지ㅜㅜㅜ 아 그냥 냐 착각이겠지?? 우리 학생수도 적고 하복 춘추복 번갈아 입고온애도 나밖에 없고(그냥 내 착각일수도) 거의 다 위에 사복입거나 그렇단 말이야
......
......
그냥 쓸데없는거에 의미부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