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뚱뚱해서 왕따 당한 이후 운동을 몇년동안 죽도록해서 중2때 살 겁나 뺀 후에 친구들이 하나 둘씩 생겼는데
초딩때 뭐 사주겠다하거나 내가 낸다해서 겨우 친구들과 놀고
받지는못하고 다 퍼주면서 내 돈으로 친구들 시간을 사던 생활습관때문에
지금 고딩때 까지
진정한 친구를 못사귄것같아요..헛되게 산 것같고..
저는 친구들이 힘들때 고민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기분풀어주려고 여행비용 마련해서 여행가고 ..
노력했는데 그런데도
2~30명되는 진정한친구라고생각했던 애들이
내가 힘들때 정말 죽고싶을때
내가 아플때 먼저 알아주는 친구0명
말해줬더니 말로만 걱정해주는친구 10명
진심으로 걱정해주던 친구 3명
진심으로 도와주려는친구 1명
내가 돈을 안쓰니 떠나간 친구 20명
내가 이상한건지 돈만 밝히는 사람들이 잘못된건지
우정도 돈이면안되는 세상이 싫고
하지만 돈이 없으면 전 혼자 내요..
돈없이도 편하게 만날수있는 친구 만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