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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집에 3일정도 혼자있게 한 기억이있는데요

ㅇㅇ |2017.09.02 16:37
조회 1,002 |추천 0
제가 어릴때 어딜가느라 데려갈수가 없어서
그땐 호텔도없을땐데 거실에 물이랑 밥 충분히 두고 불다켜놓고 다녀왔는데 집문을 열고 제가 막들어서니까 강아지가 아주 슬금슬금 다가오는데 꼬리도 천천히 살랑살랑 흔들고 제품에 안기는데 흐느끼는것같은 느낌을 느낀게 잊혀지지가 않아요. 평소엔 막달려와서 점프하고 난리나는데 왜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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