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온 처음 글 써봅니다.가입한지는 꽤 됐지만 타 사이트만 드나들다가 어떤 반응이 있을지 궁금해서...
최근 일을 그만두고 쉬느라 유트브 본다고 알게된 갓건배라는 유투버 유저에대한 뻘글 좀 남겨봅니다.
세상살이도 의아한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유트브를 즐겨 들르다 보니유트브의 운영과 갓건배라는 유저에 대해 의아한 구석이 남아서글을 남겨 봅니다.
갓건배라는 유저는 여성 유투버이고 오버워치등 스카이프처럼 음성 대화가 가능한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주로 불특정 다수의 남자를 향한 패륜적이고 성적비하 음성 폭력을컨텐츠 삼아서 수익을 쟁취하는 개인 방송인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요약컨데 패륜발언 남성비하 발언등등의 요인으로 최초 아프리카 그리고 트위치방송등의 플랫폼에서 영구정지를 당한 이력이 있던 사람이더군요.금년초 유투버로 그 행방을 이어가던중에 이슈화가 되고급기하 공중파 뉴스에도 등극하기까지 했습니다.
신상이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나이는 20대 중반이라고 하지만당사자인 갓건배라는 사람은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공중파 뉴스거리에 나오면서 얼마안되 유트브측에서 갓건배 계정을 영구정지처분을 했습니다. 의아한건 부계정 즉 영구정지 이전에 있던 채널은 영구정지 처분을받지않고 새로운 계정을 개설해서 어제와 오늘 새벽사이 라이브 방송을 했습니다.
분명 유트브측에서 다량의 신고접수가 왔었고 그 계정의 처분 여부를 확인했을 겁니다.그런데 왜 같이 있던 다른계정은 살려두고 새롭게 개설한 계정채널에 대해서영구정지를 처분하지 않는지 의아하더군요.
요즘 mbc의 정치적 갑질이 원인이 된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파업운동에 반발하는 즉 뒤에서 받쳐주는 자유한국당 같은 세력이 있는것 처럼
영구정지 처분에 의아한 구석이 있는 갓건배의 뒤에 무언가 있는가 의구심이 들더군요.유트브 한국지사에 갓건배 지인이 있다던가 말이죠.
그것뿐만 아니라 갓건배가 유트브 가이드에 위반되는 컨텐츠로 3일동안 9000만원에달하는 금전적 수익을 거뒀는데 이것은 그 자체만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지만단지 수익성만을 바라본다면 유트브에 어느정도 수수료가 넘어가고 아마그런 부분에서 단기간 거액이 덜어온 계정채널을 일단 보류해 둔거라 생각됩니다만유투브가 바보가 운영하는 것도 아닌 세계적인 플랫폼인데 모를리는 없겠죠.영구정지시킨 채널보다 실질적인 수익이 들어온 채널이 더 부각되어 보였을 겁니다.
왜 수익이 들어간 계정만 살려두고 수익이 없는 계정만 영구정치 처분을 내렸을까요.
아무리 세계적인 기업이라도 정의보다 이익이 우선인건지 의문이네요.뭐 후자에 가까운 구석이 더 많은게 현실이긴 하지만 기록이 쉽게 남는 인터넷상에서마져 이렇게 이익만 추구하는게 앞으로는 더 어떻게 정신오염 전파가 될런지한편으로 걱정이 되더군요.저도 피해자중 한사람이고요.
유트브의 처신에 대해 의아한 구석이 많이 남는 부분이라 한번 글 적어봅니다.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떤지도 궁금하고 해서요.갓건배의 유투브 구독자가 7만명 가량 되는데 그중에 후원자들이 아닌 구독자들도꽤 있을겁니다.계정하나가 영구정지 처분 당한뒤에는 방송 시청자가 수천명에서 천명을 조금 넘는수준으로 하락했더군요.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면서 또 글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