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드는 생각인데 아마 소속사에서 함부로 대하진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넹.. 학교에서도 만만하고 이런애들 괴롭히는데 괴롭히는 애는 부모가 교회 운영하는 사람임.. 그래서 다 그쪽 부모편 들고 학교에서도 그냥 넘어감. 짜증난다 열심히 살았던 앤데 그런거 지켜보면 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냥 다 짜증남
이거 보고 드는 생각인데 아마 소속사에서 함부로 대하진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넹.. 학교에서도 만만하고 이런애들 괴롭히는데 괴롭히는 애는 부모가 교회 운영하는 사람임.. 그래서 다 그쪽 부모편 들고 학교에서도 그냥 넘어감. 짜증난다 열심히 살았던 앤데 그런거 지켜보면 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냥 다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