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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가해자가 jtbc아나운서 된대요

ㅇㅇ |2017.09.06 21:07
조회 1,027 |추천 6


제가 옛날에 한살 연상 전남친이란 사귀다가 헤어졌을때 전남친 여사친이라는 사람이 협박 하고 양아치짓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Jtbc아나운서에 미리 합격..?했다고 하더라고요. (고딩이에요)

아무 안면도 없는 사이였는데 다짜고짜 문자보내서 몰아붙이고 죄송하다고 해도 죄송한사람 태도냐 하며 몰아붙이고
새벽 한시에 전화와서 받았더니 그사람 이였어요.. 
막 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제가 죄송하다고 사과해도 말투가지고 트집잡고 '너 어디살아? 꼬우면 얼굴 보고 말하던가 신발 '이런식으로 협박하시던 분이 이제 아나운서가 된다니 ㅋㅋㅋㅋ 너무 충격스러워요

저는 티비에서 그사람 얼굴보면 머릿속이 캄캄해지고 살기도 싫을 것 같은데 남한테 피해주고 상처주고 다니면서 그렇게 뻔뻔하게 산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네요

아직도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두려운 느낌이 드는데... 

혹시 그사람 행동에 대해서 Jtbc에 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이런 사람말고 더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이 아나운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페북에다가 이상한 글쓰고 욕하고 고등학생이 남자 양아치들이랑 담배피러 다니는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그사람 아나운서 못되게 하고 싶어요. 평소 행실도 안좋은데 면접볼때 가식떨면서 대답했을걸 생각하면 치가 떨려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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