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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평 현타온다ㄹㅇ

ㅇㅇ |2017.09.07 01:31
조회 379 |추천 2
ㅅㅂ 내가 7월 8월 동안 태어나서 처음으로 과탐 인강 완강도 하고 숙제교재도 풀고
그냥 수학보다 과탐을 더 많이했는데
과탐 성적 ㄹㅇ파탄남 공부 1도 안한 6월이랑 등급이 똑같다니..
푼것도 틀리고 찍은것도 틀리고 ㅅㅂㅅㅂㅅㅂ
그나마 국어 수학 성적만 봐줄만 하고 영어도 게을리했더니 파탄나고
5월달에는 썸? 거의 사귄거나 다름없는 남자한테도 까이고
적어도 걔가 다니는 대학은 가야되는데 내 과탐 성적을 보니 한숨밖에 안나온다
과탐 이년은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하는거냐 수능은 70일 남았는데
열심히해야지 싶다가도 과탐 등급만 생각하면 의욕이 저하된다
망할 화학년 왜 다른 닝겐들은 쉽게 푸는건지
ㅈ같은 생명과학년 유전문제 내는 평가원 ㅅㄲ들은 인성이 파탄난게 틀림없다
천천히 수능특강과 수능완성부터 시작해야겠지...
과탐 1등급맞는 애들은 조카 천재인거냐 반복을 조카게 해대는거냐
인생이 ㅈ같다
왜 고3들이 자살을 하는지 알겠다
공부하기도 벅찬데 5월달에 나를 깐 그새끼때문에 상사병까지 걸렸다
ㅈㄴㄴ 모질게 깠는데 그래도 보고싶다
그새끼도 판보는거같던데 어이 보고있냐? 나 과탐때문에 파탄나게 생겼어 ㅋㅋ
아 그냥 다시 한번 인생의 덧없음을 느낀다
고3 아이들아 우리 서로 위로해주자,,,


平家原亞(평가원아) 保九人尼(보구인니)
居織爭李(거직쟁이) 文長頭剌(문장드랄)
李海河地(이해하지) 模他開多(모타개다)
內成的李(내성적이) 十昌難內(십창난내)
現望進昌(현망진창) 現望進昌(현망진창)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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