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애들한테 잘해주는 듯
팬싸에서 전담마크했다는 글 보고 생각나서 쓰는데 연생때도 프리스틴 애들 둘이서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연습중에 너무 힘들어서 몰래 피자집 갔다가 바로 앞에 한성수네 가족있어서 걸렸는데 아무말도 없이 계산해주고 갔다그러고 새해에 애들 불러서 자기 집에서 떡국먹이고 뉴이스트 애들도 목욕탕 데리고가고ㅋㅋㅋㅋㅋㅋㅋ
플레디스 진짜 애증이다...일처리 하는거보면 답답해서 죽어버릴 것 같다가도 잘하려는거 보이면 또 기다리자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