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패를 맛본 그래서 더 성공하고 어머니께 효도하고 싶은 뽀또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이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실패한 사람을 위로하기 위해 그냥 쓰는 말일까요?
아니면 정말 실패를 하다 보면 실패가 밑거름이 되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 의미로 하는 걸까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에는 조건이 있어 보입니다
무작정 다음에 성공하겠지.. 막연한 생각이 아닌
필사적으로 성공하겠다는 다짐과
그에 뒤따르는 노력이 수반된다는 조건입니다.
밤낮으로 한시도 쉬지 않고 생각하고 노력한다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어울리겠죠
예를 들어 로또는 꾸준히 사는 사람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연속해서 시도하라
이 말은 아니겠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도 아니겠죠
아무 노력 없이 성과를 내려 하는 막연한 기대가 포함되어있으니까요
이렇듯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은
미친 듯이 죽을 만큼 노력해서 경험을 통해
성공이란 목표를 향해 한 발자국 앞으로 나아가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또 하나 모순이 발생합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연령대별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될 수가 있고
실패는 지옥의 문턱이 될 수가 있습니다
어렸을 때 실패는 경험이고 자산이지만
나이가 들어 실패하면 다시 올라갈 수 없다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20대에서는 뭐든 다 할 수 있습니다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일도 다 할 수 있습니다
30대도 실패를 맛보고 경험을 통해 성공이란 곳으로 한걸음 다가설 수 있다고 봅니다
20대~30대에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40대~이후부터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30대보다 책임감으로 어깨가 많이 무거워지는 시기입니다
무모한 도전은 대부분 하기 어려운 나이대가 40대부터입니다
만약 내가 실패를 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20대~30대는 두려움도 없고 자신감이 있지만
결혼 후 처자식이 있다면 엄청난 책임감 때문에 쉽게 도전을 못합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말이죠
부양가족이 있는 사람은 절대 실패를 하면 안 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은
실패를 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시간적 여유와 부양가족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경험을 통해 세상 사는 법을 배우라고 말하고 싶은
어르신들이 에디슨에 유래를 빗대어
젊은 사람들에게 충고하는 겁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에디슨이 한말로부터 유래가 되었죠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할 때 2천 번의 실패 후 드디어 성공을 하게 되는데
한 기자가 그렇게 실패는 하면 어떤 기분인지 물었다고 합니다
에디슨:실패요? 난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단지 2천 번의 단계를 거쳐서 전구를 발명했을 뿐...
젊었을 때 실패는 경험이고 자산이지만
나이 들어 실패는 지옥의 문턱입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저도 나이 들어 실패라는 지옥의 문턱을 볼까 두렵습니다
오늘도 인생의 좌절을 하고 계시는 형님 누님 동생 친구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 대신
노력은 성공의 아버지라 믿고 내일 하루도 힘내십시오
아래링크 클릭하시면 감성터지는 글이 많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