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회계사무소에 근무하고 있고요
4개월째 입니다.
요근래 자꾸 잠자기전에 잠에서 깨어난 후에 업무가 생각이나요,..
업무량도 많고 자꾸 쌓이다 보니 솔직히 버겁습니다.
또한 월말에 자신이 몇개 기장했는지 계획서도 작성해야하고 이러한 숫자가
다른동료들과 비교가 되고 직원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여러모로 답답합니다.
회계사무소에 다니신 분들 어떻게 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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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톡이 되서 신기하기도 하고 다양한 의견들에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더 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법인이 아닌 비영리를 담당하고 있는 회계사무소이고
급여 실수령액은 130만원입니다.
식대제공이 없어서 맨날 밖에서 사먹거나 안먹는 날도 많습니다.
또한 급여명세서도 주지않고요
저는 아직 업무가 벅차서 일할거 집에 가져와서 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