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다 보면 그럴때 있잖아
내가 왜 얘를 좋아할까
또는 얘가 뭐라고 내가 이렇게 힘들어할까
일부러 티 내보려고 노력하는데 당사자는 모르고
아만 그렇게 힘들어하고 그럴때
그리고 같이 짝사랑 하던 내 친구는 이어졌는데 나만 혼자 슬퍼할 때
그리고 항상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은 내 친구 좋아할때
혹시, 나이차이가 난다면
날 그냥 애기로 생각하고 오구오구 하는거
날 여자로 보지도 않고 그냥 어린 동생일 뿐이라고 하는거
차라리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말을 해주지
엄청 원망 스러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