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구세경역 '손여은'
예쁜 언니가 연기까지 존잘임ㄷㄷㄷㄷ
드라마가 인기가 올라가면서 같이 인기 폭발하는 배우다
예쁜데 연기까지 받쳐줘서 사람들이 짜증난다함
(연기가 너무 실감나서)
계속 보다보면 정유미+전소민이랑 엄청 닮았지???!
청순하게 생긴 뱀파이어 같다'ㅁ'
채린때 꾸밈없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고급스럽게 예뻐
얼굴에도 고급스러움이 있어서 그런듯
얼굴이 엄청나게 입체적이지는 않은데 자꾸 예쁘다는 생각이 들어
알게모르게 사람 당기는 매력이 존재하는듯
예전에 라스에도 나왔던거 봤어?
이때 청순미 낭낭해서 풋풋한 느낌이었는데
소맥 맛깔나게 타는 반전녀였다~~~!
영화?드라마?에서 역할때문에 배웠다고했음
청순한 이미지의 여자가 이렇게 소맥따르니까 섹시했다ㄷㄷㄷㄷ
진짜 능숙하게 잘따르더라ㅋㅋㅋㅋ
평소에는 귀요미 지리구욧~!
35살이라고하던데 지금 얼굴 그대로 쭉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