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결시친에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ㅠ
몰카 스킨쉽 욕설은 기본인 상사 원장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 저는 이제 갓 대학교를 졸업해서 조금 유명한 보습 학원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지금 퇴사 생각 중이고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희 학원 원장이 여학생들만 골라서 몸을 터치하는 스킨십은 기본에 현재 학원 학생 여고생이랑 교제 중이며 저를 싫어하는 건지 뭔지 제가 지나가면 비꼬는 듯 쳐다보는 시선은 기본, 에이포용지 몇 장을 꽉 꽉 채워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저한테 보내기까지 했습니다.(수업 태도가 불성실하다, 학생에 대한 열정이 부족하다 etc) 어제는 지인을 통해 어쩌다 그 원장님의 다른 커뮤 글을 보게 됐는데 제가 나온 학교 학생들을 비하하면서 극혐이라느니 평생 만나기 싫다느니... 저도 제 행동을 돌아보았지만 그 원장과 친한 선생 둘을 빼면 다른 선생님들은 모두 그 원장님을 싫어하고 원장 선생님께서는 다른 선생님들도 여행을 많이 간다느니 이해가 되지 않는 이유로 모두 깟더라구요, 그 중 저를 제일 심하게 싫어하는 것이고요 ㅠ,,, 사회생활도 사회 생활이지만 정말 힘드네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단순히 제가 화난 감정보다는 몰카, 성추행 수준의 스킨쉽, 남학생들과 여학생들에게도 종종 있는 심각한 욕설,,, 이 모든 게 도저히 학원 원장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미 학원 학생들 사이에서는 어느정도 소문이 도는 상황이고요...
+ 여고생과 교제 중이면서도 다른 여학생들에 대한 스킨십은 계속 되며 여학생들 몰카를 찍어서 동료 선생님들에게 보내며 품평을 하기도 합니다. 남학생들에게는 도저히 선생으로서 학생에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라고는 상상하지도 못 할 욕설을 밥 먹듯이 합니다.. 첫 사회생활인 만큼 제가 민감한 건가 싶기도 하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은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