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아들은 다른 집 가장이다. 아들한테 다른 며느리 잘하는거 이야기하고. 며느리 트집 잡아서. 불쌍한 척하지마라.
싸우면 결국 너네 아들만 힘들다.
며느리가 아들 잡는게 아니라 당신때문에 병나는거다.
시아버지는 당신 집 여자들이 잘못하고 있는거를 며느리 탓 하지마라. 당신도 거기서 거기다. 며느리에게 뭘해줬나 생각해봐라. 말빼면 해준게 없을거다. 바라지마라. 효도는 키워준 자식들한테 받아라.
시누이는 출가외인이다. 조용히 살아라.
며느리도 시누이다. 누구나 자기 부모 불쌍하고 안타갑다. 그러니 효도는 본인이 하는거다.
시누이가 나불대는 집은 시끄러워진다.
결혼했음 나가고. 이혼했음 친정집 일은 신경끄고 너 몸 하나 편한거 그걸로 만족하고 살아라.
마음에 안들면 남편보고 이혼하라고 해라.
시댁식구관리 못하고 부인 힘들게 하는 남편 나도 필요없다.
그리고 나도 다른 집에 시집갔음 시댁식구에게 사랑받고. 자랑하고 싶다.
너네 집에 누가 들어와도 착한 며느리는 없다.착각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