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바람났다는그 기준이 멉니까...
말도 안되게 어린애랑 놀게 해놓고
왜 그랬는지 알지.?
당신이 쳐 죽는지 알았기에.측은지심에.....
그 사람을 끼어 맞춘거야.....
그사람이..니 흉내를 니 모티브를 잘 해서
그래서 내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데꼬 온거지.......
그 이상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ㅋㅋ
머 그렇다 쳐
내가....생각이 짧았어...
죽던 말던..
신중하게 알아보고 했어야하는데..
내가...좀...아프고 약한 인간들에게는.
한없이....아량을 베푼인간이라서.
암튼....동정심차..그런짓을 했다그래..
몸섞이고..놀아났다 쳐...
그래.그건 내 잘못이라고 쳐
그럼..그 니 연줄은.잘한거냐?
공과 사 구분못하고
혹은 그 장면을 아는데도.다 묵인하고있었던거야
그래서...
그런글을 썼던거 아닐까.
그런말이라고 해야하나...
좋겠다 부럽다..ㅋ
난 해보지도 않은것들.....
좋았겠어요.
이게 할말이야.ㅡ.ㅡ
그당시에는
내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아서
완전히 꿰둟고
파악할수가 없었지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너무나 맣은 소스와 내가 생각했던
추리들이 하나둘 풀어질떄
그 분노감은 말로
다 할수없었어
그녀석을 만나러가서도
의무감에 충실했고
그 녀석 역시
날 막대하고
살면서 그렇게 인간 성 개판인애는
처음이었다
속으로 하더라도 괜찮은
인간좀 보내주지
왜 저따위로 해서
날마다 으르렁 거리고
성질내게하는지
묻고 싶을정도였어
난 다 꿰뚫고있었어
그래서
그 겟판을 주시했지
무슨 지령맞냥....
맞쳐들어가는 구도가....
전혀 다른 판이 아니었거든
근데 말야
그 ......어린것도
나에게 너무 심한말로 못박었어
내가 세컨드래..ㅋㅋㅋ
아놔..
누구에게나...
사람을 정죄할 필요없잖아..
그리고 그 야한 사진들은
정체가 먼데
보여주고.
나체 사진보여주는
이유는 먼데
야한이야기 서슴치 않은
그 머릿속은 먼데
다른..애와 같이.똑같이 하는건 먼데.ㅋㅋㅋ
친구...친구 넘봐서
그런거 같던데
하던말던.
난..
그 니 잘난.면상..목소리한번
보겠다고
고진감래한거야
알간...
알고나 대꾸해
내가 왜 날마다 욕을하고
승질폈는지...
내가 모르고
여기로 간다
저기로 간다
그렇지만
아니잖아.ㅋㅋㅋ
니말대로..
나.이런쪽 머리가 꽤 잘돌더라.
놀라울정도로
어떻게 같은날.
같은 바다로 여행을가고
사진을 줄까.
그런것부터 하나에서 열까지..
제대로 알고 따지시지
어린넘 잡지마시고.
그넘이나
그넘이나
다 똑같어
왜냐..
날 존중해주지않았거든
난 그런것들에 대한 화야
그리고..과거사 들먹이면
머리 뚜껑열리지...
솔직히 내가 지랄해도 니들은.
그냥 가만이 듣고 앉아있어야
하는 사람들이거든.
반성하는인간들이라면 말야
공개적으로
그동안에 내 내막을
다 까발리고
하소연하고싶지만
그런충동은
니들이..
날 건드릴떄마다
그러고싶은거지
가만있다면 안그래
누구처럼...
좋은말 해줄려고..애써서
메신저에서
웃어주는 사람처럼 하면 머를까
자기 속내는 철저히 숨겨놓고
사는 이중인격 한테는
왜 내가 똑같이해야할까나
고민중이라는거지
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