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나 방금 학원에서 화장 ㅈㄴ 잘먹었길레 기분좋아서 짝남이 내 뒷자리라서 머리 쓸어올리고 예쁜척이란 예쁜척 다하고 나서 집갈때 화장실있는 골목쪽으로 들어가면서 방귀 ㅈㄴ 뿡빵뿡빵 뀌고 들어갔는데 __ 뒤에 짝남 걸어오고있었음 걔 갔을거같을때까지 화장실 칸에 5분동안 숨어있다가 지금 집와서 ㅅㅂ 자살할거임
+ 엥 톡선갔네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ㅋㅋ.. 시험이라 공부하다왔는데 이래있네ㅎㅎ 댓글 봤는데 자살이라는 말 함부로 쓴건 정말 미안. 위로하려고 들어왔다는 사람도 있고해서 글 추가할게. ㅜㅜ 그때는 기분이 그정도로 창피했다는거고 제목에 방귀 뭐 어쩌고 하기도 넘 수치스러웠어ㅋㅋㅋ 제목은 바꿀게 ~~ㅎ ! 단어선택은 내 잘못이니까 너무 싸우지들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