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실 어제부터 끊기 시작했거든 수시 얼마 안남아서ㅠㅠ
그래서 어제 피아노 상태 좋은지 나쁝지 확인 하려고 들어가려고 했는데(방)
원장이 그방은 자리 있대 (xx예고) 그래서 난 "아 잠시 나갔나" 생각하고 다른방에서 연습했음!
그리고 오늘도 갔는데 당연히 그방에서 연습했지 왜냐하면 거기 피아노가 좋긴 좋거든..
그래서 한참 연습하고 있는데 xx예고 걔가 들어와서 나오라는거임.. 내표정 -> ㅇㅅㅇ..?
근데 원장도 쓰니야 나와 거기 xx예고 방이야 이러는겨;
무슨 전세냈냐고 ㅜㅜㅜㅜ 같은돈 주고 쓰는데 니방 내방이 어딨냐고 ㅠㅠㅠ개빡..
그래서 원장 나가고 다른방에 들어가서 친구항 전화하는데 내가 웃긴일 있어서 웃었어.. 이건 잘못한거 맞음 그런데 그 xx예고가 들어와서
야; 통화 나가서 하든가 끊든가 조용히해 이러는거..그래서내가 네..? 이랬더니 걔가 못알아들어? 이래서 내가 아.. 시끄럽게 군건 죄송한데 초면에 반말은 좀 아닌거 같지않아요? 이랬더니 ㅈㄴ야리면서 니가 먼저 시끄럽게 굴었잖아ㅋㅋ 이러고 뭐라하고 나감.. 글서 신경 끄자 자기우ㅣ로하고 연습하는데 개빡치는거임ㅜㅜ 안되겠다 싶어서 음료수(얼름 타서 먹는거) 내꺼랑 걔꺼 사가지고(계속 마주칠건데 붉히기싫어서) 줬거든? 근데 나보고 그걸왜..(위아래로 훑으며) 하고 고마워 하고 지 할거하고 ㅠ 개띠꺼유ㅓㅅ음 진짜 개짜증난다 ㅠㅜ 글 읽어주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