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혐오스러워서 미방사진 올렸어 나 다리 어렸을때 교통사고 심하게 당하고 (잘렸었음) 수술6번정도 하고 해서 되게 기괴하단말임 그리고 아프기도 너무 아파서 자퇴했는데 완전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다가 아까 스트레스땜시 먹고싶어서 뭐 사러갔단 말이야 걷는 도중에 자꾸 아프길래 뭐지하면서 인상 쓴 상태로 빨리 오고 씻고 나와서 바닥 밟았는데 핏자국이 나있더라고 봤더니
(혐오사진 주의 피 주의) 제발 진짜 혐오니까 싫어하는 사람은 안봤으면 좋겠어 내 다리가 정상적인 사람의 다리가 아니야 징그러우니까 주의해줘
미방 하나 더올림
바로 밑에 있다
ㅋㅋ... 매일 걸어다닐땐 저부분 굳은살 배겨서 피는 안났는데 몇개월만에 나가니까 찢어졌어 그래도 10분 걸었는데 저정도면 너무 심한거 아니냐 나 살지말라는건가ㅋㅋ 우울하다 그리고 저번에 병원갔는데 병원교수님이 다리 잘라야 된다더라 게다가 이 교수님 나 교통사고 당하고 수술 집도하신 분임 징그러운 사진 보게 해서 미안 그냥 신세한탄 하고싶은데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커뮤니티 에서라도 털어놓으려고 글 썼어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