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긴글이 될거같네요..
참.. 나이 27살 곧서른인데 이런글 쓰기도 민망하네요..
안녕하세요 ? 청주에 살고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상담신청한 이유는 제가 유치원인 시절 5살때부터 18살 고2까지 할머니와단둘이 자라왔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어머니와 이혼후 할머니집에
저와 동생을 남겨두고 혼자 돈벌러 가신다며 나가사셧구요 그러던중 6살때 새어머니를 대려옵니다.
그후 동생은 새어머니와 아버지가 키우신다며 대려가신후 저는 할머니손에서 자랐습니다.
방학때 마다 내려가면 구구단과 한글을 가르쳐 주셨구요 조금이라도 틀리는날엔 훈계라며 몽둥이로 허벅지 엉덩이가
멍이들도록 엄청 맞았네요.. 그다음날 틀리면 그멍든 엉덩이와 허벅지위에 또맞고 차타고가다 구구단을 외게하여 못외울시
또 , 엄청 맞았습니다.
그리고 유년시절 동생은 부모님이 대려가고 할머니댁에서 생활할때 할머니가 일나가고 저혼자 집에있었는데
집에 찾아와선 딱 세마디 하시더군요 할머니는? 너할머니돈어디다 숨겨논지알아? 아빠간다
그날저녘 할머니는 아버지가 찾아왔었냐고 물어보시구 너돈 어디다 뒀는지 얘기해주었냐고 물어보신후 엄청우셨습니다.
그당시 할머니는 일하시며 월셋방에서 저와 생활하셨고 할머니가 항상 하신말씀이 "너는 내가키웠다 내가 뼈빠지게 벌어 먹여
살리며 내가키운 내아들이다. 절때 커서 너그아빠한테 돈뺏기지말아라 분명 나죽고나면 다음은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큰고모 작은고모와 아버지와 등지고 사십니다. 어릴적에 아버지께서 항상 100~200씩 빌리고 갚지않아 할머니께 전화와서
하소연하시고 할머니가 전화받고 울면서 지냈습니다. 그게 쌓여 결국 고모들과 등지고 살게되었지만 아버지는 그냥 자신이 능력이없어 자기가 필요하지않다 생각하여 버린것이라며 자신의 잘못이 뭔지. 들을려고도 인정하려고도 하시지않습니다)
그래도 엄격하신 부모님이지 저를 사랑한다고는 생각했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부모님과 살기싫다는 저를 억지로 청주로 대려오셔서 같히 살았습니다. 그떄도 공부때문에 동생들과 싸운다는
이유로 엄청맞았습니다. 뭐.. 제가 잘못해서 맞은거니 이런걸로는 괜찬았습니다.
이후 중학교 올라간시절에 키도작고 뚱뚱하여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였고, 그즈음 아버지께서 사업에 실패하여 빚덤이에 앉았습니다.
그후 , 이모댁에 얹혀 지내며 아버지는 일다운일은 하시지도않고 매일 집에 앉아서 게임만 하셨으며 어머니께서 이모네댁에
얹혀 살며 이모댁에서 쌀이며 먹을거리를 얻어다 먹었습니다. 그러며 가끔 일주일에 두,세번 노가다뛰시는거외엔 벌이도 없셨습니
다. [어머니가 무속인이라 가끔 일하면 그걸로 쌀,라면 으로 끼니를 떼우거나 이모네집에서 얻어먹었습니다]
그런 중간에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싸우시고 칼들고 다찔러죽이고 나도죽이겠다 던지.. 항상 집안 꼴이 말이아니며
학교끝나고 집에있기 싫었습니다. 집에와도 아버지에게 다녀왔습니다. 말한마디 한후 아버지 눈치가보여 나가던지 공부하는척
을 했던기억이 납니다. 엄청 폭력적이셨으며 항상 모든 책임을 저희탓으로 돌렸습니다. 너희만 아니였다면 사업도안했다는둥
니들때문에 못먹고 못사는거다 나혼자였다면 하루벌어 하루먹고도 살았다는둥..
그후 학교생활 적응을 못하여 중3 올라가며다시 할머니댁으로 갔습니다
그후 할머니와 성장하며 잘지내다 사춘기가 오며 반항을 많이하고 술담배에 할머니 속을 많이 썩혔습니다..
그러던중 고2가 되던해 할머니께서 폐암말기 판정으로 아버지가 사는곳으로 이사하였고 그때 저는 저혼자 살겠다 . 제가 알바해서
혼자 방값내며 알아서 살겠다 하였지만 니가 딴따라하면서 미쳤냐며 너 거깃어봐야 사람구실 못한다며 저를 억지로 청주로
오게하였고 그때부터 할머니 병간호를 하게되었습니다. 방학이 끝났는데도 병간호를 할수밖에 없엇고.(일때문에 간호를 할수없다함)
고2때 선생님께서 엄격하신 선생님이라 미리 사전에 얘기들은게 없다며 약 16일을 무단결근 처리하였습니다.
그후 워낙 공부에 관심도 없던데에 공부에서도 뒤쳐져 학교에서 잠만자며 집에서쓰는 용돈이 부족하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고
알바해서 버는돈 한달 일해봐야 20~30남짓. 근데 그거마저 한달에 4~5만원 제외하고 다뺏어가셨습니다. 말로는 나중에 모아서
주시겠다면서요.. (나중에 한번 받아본거 한푼없었습니다) 그리고 생일인날 월급받고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해보고싶다
(살면서 생일파티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너무부러웠지만 넉넉치 못한 가정형편 때문에 한번도 해본적이없네요.. 가보기만했지)
라고 말씀드리고 이번달은 제가 다쓰면 안되겠냐고 말씀드리자 욕먹으며 맞으며 그깟돈 주는게 아깝냐 이게 얼마나된다고 그
걸못준다고 하냐 등.. 엄청 욕먹고 맞았습니다.
그러면서 집이랑도 자연스레 멀어져 학교갔다 점심떄 몰래나와 안방에서 컴퓨터 하다 부모님 오실떄쯤 나가서 시간되면 알바하고
들어가서 배고프면 그냥 혼자 국에 밥말아서 제방에서 먹고 자고 다음날 학교갔다 또 점심떄쯤 나오고.. 이런생활 반복..
그러다 스무살이 되고 졸업식하자마자 부모님께서 니이력서 넣어놧다 취직 됬으니까 내일모레 짐싸들고 서산으로 가랍니다..
그러면서 3만원과 5만원권 두개 주시면서 3만원으로 나가서 놀고 10만원으로 차비및 가서 처음생활할때 쓰라며 주시더군여
어차피 고모댁에서 살게되었으니 10만원으로 아껴쓰자 생각하고 올라갔습니다.
가서 3주후 첫월급을 탓지만 일한 기간이 1주일 정도라 그때당시 약 23만원 받았네요. 그후 제가 주야간 뛰어 고모랑
아이들이 힘들어하여 기숙사로 가게되었습니다. 나가서 살게되었는데 23만원으로 한달을 버티려니 주말에 밥사먹고 할게없어 피시방 가고 (주말에 기숙사에 사람이 많고 이미 다들 정해진 규칙이라도 있는냥 구역을 다점령하고있어서 기숙사에편히 쉴수없었습니다. 거기다 다닌지도 얼마 되지않아 친한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다보니 마지막 주 주말에 돈이 만원 있더라구요.. 아침은 거르고 점심 저녘 두끼 먹으니 돈이없더군요.. 그래서 부모님께 전화드려
3만원만 보내주시면 안되겠냐고 여쭤봣더니 " 돈을 어디다 그렇게썻냐 ,나는 옛날에 얼마안가지고 살았다 , 돈없다 등.."
다음날 쫄쫄굶고 저녘에 배고파 잠이안와 기숙사에 있던 라면 몰래 하나 훔쳐다가 놀이터나가서 울면서 먹었네요..
그렇게 두번째 달부터 월급타서 재대로된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고, 적금도 들었습니다 그떄당시 이율이 쌔서 75만원이면 일년
이면 천만원 모이더군요. 그래서 월급받으면 (2달에한번 보너스) 한달 150 다음달 230 정도에 75적금빠지고 기숙사비 10 핸드폰비 10제외후 나머지로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던중 1년동안 약 5~6백 만원 정도를 달라고해서 중간에 드렸네요.. 가끔 돈이없다고 하면 다음달 보너스달 아니냐
직장 친구한테 빌려서줘라.. 이런식으로 한 두번정도 갚더니 나중에는 갚을 생각도 안하시더군요..
그렇게 1년후 이제 적금 만기해제후 가려고 하였는데 그 적금부운 돈을 달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싫다하니 억지로 뺏어가셨고
너 이번껀 그냥 부모님 도와준거라 생각하고 이제 돈에 손안대신다며 다시 1년을 일하라고 하시더군요. 군대에서 쓸돈 전역하고
자리잡을때까지 쓸돈등..
그래서 다시 1년을 일하게 되었고 그기간 중에도 약 2~3번 백만원씩 빌려가셨습니다 . 1년이 다채워진후
집에 가는날 당일 천안에서 청주가는 차가끈겨 천안에서 하루자고 가야될거같다 말씀드리니 대리러 와주신다고 하셔 기다렸습니다 ( 뭔가 끝났다는 달성감 부모님께서 대려오신다는걸보며 자식이라고 챙겨주시는구나"그전까지 비와도 학교한번 대려다주신적 없는 분이셨습니다 대려다 주더라도 넌큰새끼가 혼자가면 된다며 남자동생들만 챙기시고 전 매일 걸어다녔습니다)
근데 그날 동생들과 함께오셧더군요 그래서 애들마실 커피와 아버지드실 콜라를 사서 기다렸고 그날 집으로 가는 차에서
"야 이종민 아빠 할말있다?"
"너 적금 얼마나 넣었냐? 아빠 그거 빌려줘라 아니 줘라"
"왜요?"
"이새끼가 아빠가 달라는데 그냥주면되지 뭘 물어봐"
"아니.. 저도 알아야죠 아빠 이번에 적금넣은거 안건드리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안준다고? 내려 개새꺄 니가 내아들이냐? 야 너그냥 그돈가지고 나가살아"
"아빠 너무한거 아니에요? 제가 안도와드렸어요? 그동안?"
"야 __새꺄 그돈 얼마나한다고 너 그돈 니가벌었다고 니돈이야? 그럼 너먹여준거 키워준거 다가지고와"
"알았어요 드릴게요 근데 다는 못드리겠어요 1500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가지고 있을게요"
"근데 이새끼가 다내놔 아깝냐? 니새낀 큰아들이란 새끼가 부모님이랑 니동생들 힘들어서 쓴다는데 아깝냐?"
나중에 결국 새어머니께서 아버지를 타일러 1500만 드렸습니다.
일하는 중간중간 적금넣고 뭐하고 타지생활하는데 드는돈은 제가 사쳐먹고 낭비하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동생들 패딩이다 메이커신발이다 뭐다 사시는데 돈없다며 돈붙혀 달라고 전화하시는 새어머니.
아버지몰래 빌려가신 200은 갚으셧지만 두분이 합의하에 빌려가신 몇백은 전혀 받은적없구요..
그렇게 천만원을 받은후 다시 뻇길까바 그냥 그돈 다쓰고 군대 갔습니다.
역시나가 혹시나 그천만원도 나중에 달라고 하셨지만 다썻다니 니가 뭐하는데 돈을 그렇게쓰냐며 욕먹었구요.
그후 군대갔을때 수료식날 한번 딱 한번 오셨습니다. 먹고싶은거 없냐며 설렁탕 사주시고 커피사주시고 1박2일도 아니고 하루..
그전날 와서 모텔에서 주무셨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너 여기 한번오는데 얼마든지아냐 돈이 얼마들고 어쩌고... 다신 못온다는둥.. 그후 한번도 안오셨습니다.
그래도 가끔 필요하다면 5~10만원씩 한 4번정도 주셨네요 휴가나오면 군대월급에 부모님께 5~6만원 받은거 썻던적도잇고
택배 알바나가고 노가다 뛰어 번돈으로 놀고 제동생이 직장 취직해서 오빠 쓰라며 줘서 썻던적도 있고.. 부모님께 받은건 얼마없네요 오히려 큰이모가 군대가서 고생했다고 휴가때 얼마주셔서 그걸로 쓴적은 있어도..
전역후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얼마안가서 그만두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한3달 쉬다가 마땅한곳이 없어 타지로 가서 2달 일하던중
청주에 원하는곳에서 연락이되어 거기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다음부턴 금전적인 요구는 없었으나, 그이후로도 많이 부딪혔네요
그리고 동생들 중학교 들어가고 고등학교 들어간다고 시계사주고 갈떄마다 용돈이니 뭐니 아버지어머니 생신한번 빼먹어본적없고 추석 설날에도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에 할아버지까지 다챙겨 드리며 살았습니다.
20살이후 한번도 안챙겨본적없습니다. 군대 갔을때 빼고는
근데 이번에 돈이 안되어 아버지께 말씀드리니 이새끼는 뭐하는새끼냐 니쓰고 쳐먹을돈은 있고 부모한테 드릴 20도없냐는둥..
내가 돈이필요해서 그런게아니다 니가 적금넣고 잘살면 그런소리도안한다 20 내가너줄까? 그게필요한거같냐는둥.. 동생들앞에서
엄청 욕먹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못쓰겠다.......
그후에 상차림비 요구 (상차림 하는데 돈이 많이드니까 넌 큰아들이니까 20만원씩 받아야겠데요)
이번 할머니 제사때 못갔는데 (제가 저희집안 장남입니다) [일 특성상 제가 관리자라 제가 없으면 일을 진행할수 없습니다.
주간 야간 교대식인데 주간에는 2명 야간에는 관리자가 저혼자라 2주야간 2주주간에 걸려 제가 야간이라 못갔습니다 이부분은 새어머니께 미리 말씀드렸고 못오면 어쩔수없지 라는말을 들었구요,]
그전날저녘 전화와서 못간다고 말씀드렸고. 그럼 어쩔수없지 라고 새어머니께서 말씀하셨구요 아버지한테는 따로 말씀안드렸습니다.
그후 제사 저녘에 죄송해서 제사 잘지내셨냐고 여쭈려 전화드리니 받자마자 이새끼가 제사가 어쩌고 저쩌고.. 욕하시더군요
그래서 아버지에게 아버지 못간다고 미리 말씀드렸다. 회사일이 그러다보니 어쩔수가없다 등.. 얘기했지만
제사안지내는 집이 어딨냐 그런회사가 어딨냐는둥 이해를 못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욕 막 하시기에 이해도 안해주시고 얘기도 안들으시며 개긴다고 생각하는 성격을 알기에 들으시며 답답하여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러니 됫고 다음에얘기하자 하고 끈으시더군요..ㅋㅋㅋㅋㅋ
매번 이런식입니다 제얘기는 개기는것 반항하는것 자신의 얘기는 당연한것 맞는것.
항상 모든생각을 자신의 유리한방식대로.. 고모들과 저는 아직 연락하며 지내고있는데
고모들도 항상 그럽니다 그때마다 아니라고 그래도 내부모님이라고 하며 이렇게산게 17살떄부터 10년 입니다..이제 그만하고싶습니다
이번에 제여자친구와 밥먹으러갔는데 그러시더군요 너네 낳아주고 키워줬으니 다들 2천만원씩 주라고 그후에는 달란말 안한다고..
너도 많이 도와줬으니 안한다고 하여 에이 .. 아니에요 얼마안보태드렸는데요뭐.. 1500정돈데여뭐.. 라고 그냥 그떈 제여자친구도있고 부모님 보이기에 좀그래서 그렇게 얘기한건데
아그래? 500만원그럼 더줘라 니가 떳떳하고싶음 더내놔라 언제달라고는 얘기안한다 다만 니살다 500정도 여유있음 줘라 하시는데
보통 부모님이셧다면 당연하죠.. 드려야죠 하지만 저는 사랑한번 받아본적없고 갖은 학대와 폭력 갈취속에서 자랐습니다
항상 자신의 책임은 외면하시며 자신의 유리한대로 말도안되는 논리로 애들에게 복종하길 바라셨고 그에 반박하거나 하면
무조건 폭력으로 맞서셨죠 ,
대화를 안하려고 한게아닙니다 못했습니다. 시도는 많았습니다. 아버지 얘기좀 들어주시면 안되요? 제발 화내지말고 제얘기 끝까지 한번만 들어주시면 안되냐고 몇번을 해봤지만 단한번도 얘기를 들어주신적 없습니다. 얘기중간에 무조건 끈고 때리려하고 화내고
예전부터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나이먹었다고 반항하면 너희 잘때 모가지 따러간다 못할꺼같지? 너희는 내가 낳은 내자식들이야 죽여도 내마음이고 살려도 내마음이야"
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사랑하는사람 또, 그사람과 만들어갈 제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
요즘은 금전적 요구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할도리만 하고 살려고 하였는데..
아직 결혼도 안했고 결혼날짜를 잡은것도 아닌 제 여자친구에게 벌써부터 니가 결혼하면 큰며느리다 어쩐다
생일때 연락안한다, 추석 명절때 인사 안온다는둥...
이사람들과 함께라면 제 지금의 여자친구를 떠나 누가오던 지 제가정을 지킬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인연을 끊고 살자 마음먹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어떤도움을 받을수 있는지.. 부탁드립니다...
지금현제 제가 동의는 했지만 갖은 욕설과 험담으로 억지로 제 명의로 차량 캐피탈을 받아서 제명의로 차를 타고다니십니다.
물론 돈은 부모님께서 내고 계시고 그차를 뺏어올 생각도 없습니다. 그냥 드린건 다가지시고 제앞으로 인생에서 사라져주셨음 합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인연은 끊고 캐피탈 자금을 갚지 않으시면 제신용도에 영향이 되어 제가 대답하는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제 제도는 혈족이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혈족의 초본 등본을 떼어 주소지를 알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걸 제한하는 제도를 제가 쓸수있는지..
아는것도 없고 무지한이라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