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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밖으로 안꺼낸게

통수 |2017.09.20 01:04
조회 267 |추천 0
많아서 그렇지. .

맘같아선

솔직히

휴원을 해버리고


니들 잡아 쳐 넣는 일에 매진 할까 하다가도

어케보면

지들도 사람인데 살아본다고. .
돈좀 벌어보겠다고


근데

니말대로

그래 선의로 널 도우려 했던것 조차도
니가 용서가 안된다고 하니. .

근데. .
쭉 지켜보고
또 돌이켜보니

완전 작정이었잖아
계획. . .

오래전부터 양쪽에서 시작한 계획. . .


그래

왜 우리집을
아니
왜 날 목표물로 잡았니?
만만해서?
아니면
그때 산후 한약먹고 니한테 투정부려가. .
안그래도
그때 산후우울증이었던거같아 계속맘에 남아 미안케 생각은했는데

준파랑 엄마랑 내원했는데 쌔한 니 모습에
준파말 듣고 놀랬지. .


그런데
몇년 후 그런사람이 문자가 오구 블로그를 찾아와?

웃기다. .

계획된
범죄에 아주
내가 말려들었네. .

그 희생제물 톡톡히 제물값은 해야지. .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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