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아서 그렇지. .
맘같아선
솔직히
휴원을 해버리고
니들 잡아 쳐 넣는 일에 매진 할까 하다가도
어케보면
지들도 사람인데 살아본다고. .
돈좀 벌어보겠다고
근데
니말대로
그래 선의로 널 도우려 했던것 조차도
니가 용서가 안된다고 하니. .
근데. .
쭉 지켜보고
또 돌이켜보니
완전 작정이었잖아
계획. . .
오래전부터 양쪽에서 시작한 계획. . .
그래
왜 우리집을
아니
왜 날 목표물로 잡았니?
만만해서?
아니면
그때 산후 한약먹고 니한테 투정부려가. .
안그래도
그때 산후우울증이었던거같아 계속맘에 남아 미안케 생각은했는데
준파랑 엄마랑 내원했는데 쌔한 니 모습에
준파말 듣고 놀랬지. .
그런데
몇년 후 그런사람이 문자가 오구 블로그를 찾아와?
웃기다. .
계획된
범죄에 아주
내가 말려들었네. .
그 희생제물 톡톡히 제물값은 해야지. .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