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일시: 2009.02.03 중고나라 회원 치즈뽀또(ehdr****)가 태용(hssarang98)을 "NO분실이라 해놓고 손이 없고 부메랑도 없는 제품을 보냈다"며 사기사고로 신고한 기록.
② 일시: 2009.03.29
중고나라 회원 얼짱(jkch****)이 태용(hssarang98)을 패드립쪽지로 신고한 기록
③일시: 2009.08.21
중고나라 회원 딸기으유(ad_s****)가 태용(julyfirst1)을 "물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요구하자 판매양식을 무시하고 '칙칙한 사람에게는 판매하지 않는다'라는 댓글을 작성하여 중고나라의 기본 원칙인 투명거래를 위반한것에 대해 신고"한 기록.
④일시: 2010.01.03~2010.01.04
⑤일시: 2010.01.20
중고나라 회원 gruhanm(gruh***)이 태용(생크림 i55052)을 "물건을 사지도 않을거면서 밤낮으로 떠보고 문자테러하는 불량회원으로 신고함.
태용의 네번째 중고나라 아이디 i55052는 강퇴처리.
정리하자면 캡처로 풀린 태용의 중고나라 사건일지는 다음과 같음.
①일시: 2009.02.03
중고나라 회원 치즈뽀또(ehdr****)가 태용(hssarang98)을 "NO분실이라 해놓고 손이 없고 부메랑도 없는 제품을 보냈다"며 사기사고로 신고
② 일시: 2009.03.29
중고나라 회원 얼짱(jkch****)이 태용(hssarang98)을 패드립쪽지로 신고
③일시: 2009.08.21
중고나라 회원 딸기으유(ad_s****)가 태용(julyfirst1)을 "물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요구하자 판매양식을 무시하고 '칙칙한 사람에게는 판매하지 않는다'라는 댓글을 작성하여 중고나라의 기본 원칙인 투명거래를 위반한것"에 대해 신고
④일시: 2010.01.03~2010.01.04
중고나라 회원 스트라이크건담(akfm**)이 태용(뱝 i55052)과 직거래로 교환도 하고, 자신의 건담 f91은 1만원에 따로 또 팔기로 했는데 집으로 가져와보니
태용에게 받은 건담은 분실없다란 말과달리 부품 일부분이 없었고 태용이 가져간 f91에 대해서도 입금을 받지 못했다는 기록.
⑤일시: 2010.01.20
중고나라 회원 gruhanm(gruh***)이 태용(생크림 i55052)을 "물건을 사지도 않을거면서 밤낮으로 떠보고 문자테러하는 불량회원으로 신고.
-기사 발췌-
그럼 이제 태용팬들이 이부분에 대해 태용을 쉴드치는 부분에 대해서 살펴봤어
①일시: 2009.08.22
다음카페 건프라월드(건담카페)에서 용호맹파와 태용(히읏)사이에 마찰이 있었단걸 알수있어.
둘사이에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지는 태용팬들이 생략캡쳐로만 풀어서 모르겠지만
대충 보아도 태용(히읏)이 용호맹파에게 중고나라에서 해오던것과 같은 행각 했다는걸 짐작할수 있어.
어찌됐든 용호맹파는 태용(히읏)에게 욕을 한것을 <다음카페 건프라월드>에서 사과를 했어.
문제는 지금 이 다음카페 사건을 태용팬들이 중고나라 사건일지 2번
<② 일시: 2009.03.29
중고나라 회원 얼짱(jkch****)이 태용(hssarang98)을 패드립쪽지로 신고>
사건과 같이 묶어서 물타기하며 용호맹파와, 태용을 패드립으로 신고한 중고나라회원 얼짱(jkch****)을 동일인물인척 선동하고 있다는거야.
글을 뒤죽박죽 헷갈리게 배치해가면서 "서로 패드립치며 싸웠으니 똑같은 놈들이다" 이런식으로..
태용이나 NCT팬들이나 이런식으로 사기치며 자신들을 쉴드치는 부분이 닮아있다고 느낌.
②일시:2009.11.20
이번사건도 다음카페 건프라 월드에서 태용(히읏)이 쓴 글이야.
서로 택배거래를 하는데 물품상태가 마음에 안들었나봄
태용팬들이 이번사건도 중고나라 사건일지 1번과 4번을 짬뽕해서 헷갈리게 배치해서 쉴드글을 써놓곤 사람들을 선동하고 눈가리고 아웅하고 있다는걸 이번엔 눈치챌수 있겠지?
중고나라 사건일지
①일시: 2009.02.03
중고나라 회원 치즈뽀또(ehdr****)가 태용(hssarang98)을 "NO분실이라 해놓고 손이 없고 부메랑도 없는 제품을 보냈다"며 사기사고로 신고
④일시: 2010.01.03~2010.01.04
중고나라 회원 스트라이크건담(akfm**)이 태용(뱝 i55052)과 직거래로 교환도 하고, 자신의 건담 f91은 1만원에 따로 또 팔기로 했는데 집으로 가져와보니
태용에게 받은 건담은 분실없다란 말과달리 부품 일부분이 없었고 태용이 가져간 f91에 대해서도 입금을 받지 못했다는 기록.
중고나라 1번일지에서 태용과 거래한 판매자는 "엑시아 건담"을 태용에게서 받았는데 부품상태가 쓰레기라고 했고(건프라 카페에 태용이 올린 글은 '프리덤 건담'이고 일시가 10개월이나 차이)
중고나라 4번일지에서 태용과 거래한 상대방은 직거래로 교환을 했고 아예 택배이용을 하지 않았어.
즉, 태용은 중고나라에서 2번이나 부품불량 사기거래를 해놓고선
아직 캡쳐가 풀리지 않은 미확인 사건인 건담'프리덤' 불량교환건에서도 상대방에게 또 쿠사리를 먹고선 다음카페에다가 한탄글을 썼던거야.
쭉 정리해놓고 보니, 이 모든 사건들이 불과 태용이 중학교 2학년~3학년 사이에
본인이 벌였던 일이라는게 더 놀랍고ㄷㄷㄷ
NCT 팬들이 쉴드 칠걸 좀 쳤으면 좋겠다
일부러 쉴드자료 어지럽게 배치해서 헷갈리게 물타기 하다니 아무리 자기오빠가 좋다고 해도
오빠위에 윤리있냐
중고나라 회원들이 지적했던것과 같이 나도 소액사기범이 제일 무섭다고 생각함
소액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경찰서에 신고하기 귀찮을거라 생각해서
또 자신은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상습적으로 무작위 일반인들에게 지속적으로 피해 입히는 거거든
그 피해자가 바로 네가 될수도 있어
소액사기라고 우습게 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