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신(속살), 스나즈리(배꼽살), 오도로(대뱃살) 입니다.
저렇게 해서 벌써 10만원어치네요. 소금물에 잘 해동한뒤에...
이렇게 숙성지에 잘 싸서 숙성시킵니다.
그리고 손질하여
회로 내놓고 없는 실력에 타다끼와 초밥도 해봅니다.
물론 연어도 좋은 등급을 저렴하게 구입해서
잘 손질해 내놓습니다.
생 와사비와
사시미용 간장까지 곁들여 놓으니
매우 그럴싸합니다.. 적어도 얼른 보기에는요!
유심히 보면 초심자가 한것이라 썰어놓은 모양도 개판이지만..
세명이서 배부르게 술먹었습니다.
술은 증류주가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매실주와 화요를 곁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