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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소년교도소 들어간썰. TXT

서울대가리 |2017.09.21 21:52
조회 1,117 |추천 0
내 친구중에 얼굴 진짜 배우처럼 잘생기고
초등학교 때부터 서울지역에서 싸움도 잘하는걸로
유명한놈 있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때부터 얼굴도 잘생기고
싸움도 잘해서 지역에서 엄청 유명했었음
키는 170 초반인데 어깨넓고 날씬해서
교복입으면 옷핏도 좋았고 얼굴이 사기캐
그리고 싸움도 잘하고 복싱도 배웠었음
축구도 잘하고 운동도 다 잘했던 놈인데
중학교 때부터 오토바이 타고다니면서
양아치같은 놈들이랑 어울리더니
고등학교 2학년때 고등학교 자퇴하고
연락두절됨
그러다가 몇달뒤에 오토바이 사고나서
혼수상태 됬다고 소식 들림
그래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부다
같은 학교 출신이었고 어릴때 친했어서
병문안도 갔다옴
그러다가 기적적으로 회복하고 퇴원해서
룸싸롱 같은데서 일하가다 거기 실장이
얘가 마음에 안들어서 계속 갈구고 그랬음
그래서 얘가 야마돌아서 실장 칼로 쑤시고
실장 죽어버려서 얘 소년교도소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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