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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사랑은,,,,, 이렇다고 하네요,,,,,

ㅇㅅㅎㅇ |2017.09.22 23:10
조회 516 |추천 0


길가다 가볍게 끼라고 기분좋은 미소를 띄며 까르띠에를 사주는



true love랰ㅋㅋㅋㅋㅋㅋ



이 가방 한 달 넘게 들지 않았냐며 걱정어린...

표정으로 우리 여보 기죽겠다고 내 손을 잡고

명품관으로 들어가 달마다 들라며 종류별로

가방 12개를 사주는......


우연히 내 차를 운전해보고선 승차감이

별로라며 그동안 불편했겠다며 미안한 표정을

짓고선 나를 안아들고 자기 차에 태워 벤틀리 매장을 방문하는....


봄엔 화사한 스카프가 어울리겠다며 셀린느

스카프를 선물하고선 어색한 표정으로

사실 스카프는 잘 모른다며 마음에 안들면

가방끈에 매고 다니라며 수줍게 웃음짓는....

여름엔 발이 시원해야한다며 지미추 샌들을

사주고선 이젠 시원한 데만 가자며 에어컨이

빵빵한 차, 매장, 음식점, 호텔까지 땀한방울

안나게 해주는데도 옆에서 쉴새없이 부채질 해주는....

가을엔 트렌치코트라며 버버리 코트를 커플로 맞춰사와 함께 입어보며 단풍나무 아래

브런치 가게에서 가을을 즐기게 해주는....

겨울엔 우리 여보 눈사람 되겠다고 안절부절하며

일등석 티켓을 끊어오면서 남쪽나라로

떠나야된다고 어디부터 갈까라며 심각하게 말하는....

부유한 사랑은 이렇다......




더치페이 데이트통장으로 가성비따지는

남자와는 좀 다르네요....ㅋㅋ파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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