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 해석 좀

내가 원래 엎드려 자면 자다가 꿈을 꾸는 것을 자각하고

그 꿈에서 내가 눈을 계속 뜬다고 생각하면 꿈을 깰 수

있단 말이야 루시드 드림?? 이런 건 아닌 것 같고..

아무튼 방금 꾼 꿈인데 내가 폰을 하다가 엎드려서

잠이 들었고 꿈을 꿨는데 그 꿈에서 나랑 엄마가 나오고

엄마랑 같이 왠지 모르겠지만 우리 집 불을 다 끄는

꿈이였거든.. 뭔 의미일까..

아무튼 그러고 다니다가 안방의 불을 제외하고 다 끄고

안방에 와서 끄면 될 차례에 내가 꿈이란 걸 자각한거야

아 자각하면 내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서 꿈에서 빨리

깨어나려고 하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도 깨려고 눈을 계속

뜨고 있었는데 엄마랑 눈이 마주쳤는데 엄마 표정이

형용을 못 하겠지만 음 막 일그러지는거야..ㅜㅠ

그래서 내가 더 무서워져서 눈 계속 뜨고 막 시공간이

뒤집히는 느낌이 들 때 I lost gone 이라는 영어가

뇌를 스치고선 깨어났는데 되게 기분이 나빠서..

저 영어 번역기 돌리니까

나는 죽었다라고 나오던데.. 걍 오역인 것 같고..

이런것도 꿈 해몽? 이런 거 있어..?

걍 되게 기억의 흐름대로 써서 내용이 이상한 거 미안해..

어 읽어줘서 고맙고 걍 뭐 신경 쓰이는 부분 있으면 알려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