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 있는
개농장입니다.
소규모로 짬밥 먹여서 개장수한테
판다고 인정 했구요.ㅜ
하남시 건국 동물 병원에서
원장이 직접 갖다 맡겼다고 하네요.
입양서류 직접 작성한 사실도 없고..
하남시는 이런 사실 조차도 모르고 있었다는거죠.
지난 몇년간을
이런식으로 대형견내지
중형견들을 처리 해왔다는 거.
자견들을 입양하면
키워서 개장수한테 판다고 하네요 ㅜ
동물 병원 원장이
알고도 보냈다는 것에
분노가 치미네요 ㅜ
애들 계류비 다 받아 챙기고
안락사는 안락사대로 시행하고
원장 본인도
잘못 인정했습니다.
여주 개농장 45두 아이들
이제 어떡해야 될지 ..
불법 사항은 고발 조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