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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여직원

제시켜알바 |2017.09.25 14:32
조회 2,160 |추천 2
지금에 있는 회사로 부임한지 2년차되는 팀장입니다.팀원은 총 5명이고, 유독 1명의 팀원이 제멋대로고,도저히 답이없어 답답함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그팀원은 입사한지 2년차 되어갑니다.
그팀원은 이쪽분야에서 전문성도 없고,학원 다녀본게 다입니다사회경험은 여기회사 오기전의 1년여가 전부이고
처음 제가 부임할때도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제가 팀장으로써 가르쳐 보겠다고 하면서 인내와 고행의 시간이 되고있습니다
상황1처음 제가 부임해서 6개월정도는 아주 기초적인것 부터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니다.첫술에 배부르랴 개념으로 하나씩하나씩 숙제 내주고,숙제일정도 제출 기간도본인이 가능하겠다고 한시간을가지고  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모르는게 점점 당연하듯이 흘러가더군요"잘모르겠습니다." 라고 할때마다  연관성있는 책을 같이 보면서 페이지를 찾아줬고,그걸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책이 어렵다면서,다른책을 봤으면한다 식 그래서 회사에다 책을 신청해서 책을 사줬습니다.
책만봐서 모르겠다 싶으면 ,예제를 보고 본인이 이해한데로 예제도 만들어보고,모르면 질문하라고 했지요,근데 참 신기하게도 체크를 안하면 질문도 안하고컴퓨터 모니터만 보고 있길래 한번 가봤더니,인터넷 서핑,사적인 채팅을 하고있었죠,그래서 뭐 관련 단어 찾다보니 그랬나보지 라고 이해를 했는데이런 과정이 무한 반복이 되고있고,심지어 맛집 서핑,개인 채팅이 다반사라따로 불러서 지금 본인의 상황과 이분야에 관심여부와 진도에 대해 경고 및 회유를했었지요, 지금도 계속반복이구요
상황2.근태가 정말 제멋되로 입니다.어떤때는 10분일찍 어떤때는 5분전타부서 및 타팀원들은 출근시간 꾸준하게10분전에 나와서 자리에 앉아있습니다.근데 이팀원은 평균 5분전에 출근해서 다 인사를 하고 다닙니다.그리고 자리에 앉아마자 바로 휴대폰을 들고 나가버립니다.짦게는 10분 길게는 30분후에 자리에 다시와서 앉습니다.그리고 잦은 잔병치레로 유독 병원을 자주 갑니다.병원간다고 오전에 1시간 늦고,일이 안끝났는데도 오후에 칼퇴사실여기서 병원간다고 나무랄께 이상하겠지만 유독 병원을 자주들렸다 온다고 합니다.한달에 두번 심하게는 세번
상황3.바로위 사수와 대화를 별로 안합니다.물론 바로위 사수도 먼저 말을 걸는 타입은 아닙니다만유독 총괄,임원들한테는 인사를 꼬박꼬박합니다.반면, 동료들이나,바로위 사수들한테는 고개만 까닥합니다.또한 동료들이 비슷한 나이또래인데 동료들하고 대화를 섞지 않습니다.말을 걸기전까진 먼저 애길 안합니다.회식을 할경우 높은사람들 유독 임원급되는 사람 옆에만 앉고 동료들 옆에는 가지 않거나,이동하지 않습니다.

상황4얘길하거나 조언 또는 지시할때는 가만히 듣고만 있다가결과물은 본인 멋대로 해옵니다.물어보고좀해 라고 해야만 그제서야 물어봅니다.그리고 본인에게 지적을 해주면 그건알겟는데요 라고하면서전혀다른 질문을 합니다.결국 지시한것을 제대로 해온적이 없습니다.그래서 지시사항이 어렵나 싶어 하나하나 짚어주고 ,문서로 순번을 매겨주기까지 했는데, 그렇게 주지않으면 제대로 해오질 못합니다.
상황5일적인 얘기 빼곤 가쉽거리 얘기는 정말 신나합니다.자리를 자주 비웁니다.채팅이나 서핑에 시간뺏기지말라고 하니이젠 핸드폰을 가지고 나가서 하는 모양입니다.

결론이팀원하고 면담도 자주 하고 고민들도 들어보고또 이팀원의 처해진 상황도 들어봤는데시간이 갈수록 점점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사람을 쉽게 내보낼수있도 있겠지만 차칫 설례를 남기지 싫고,또한 자칫 잘못해서,회사가 사람을 도구로 생각할수있는 상황으로 갈수도 있으니,고민이 됩니다.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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