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200권 가까이 읽고
철학,심리학 서적을 다 읽고
장르를 안가리고 읽었어도
내 행동의 원인을 찾아서 고치려고 해봐도
사랑하는 감정은 쉽게 제어가 안된다.
참 희한해...
사랑이 일어날 때
호르몬 변화도 어느 정도 알고.
그러는데도
막상 그게 닥쳐오니
계속 보고싶고 좋아하고
근데 이러면 안된다 느껴서
뻘소리나 끼적이고ㅇㅇ
참 나약한건지 인간적인건지
몰겠음
책을 200권 가까이 읽고
철학,심리학 서적을 다 읽고
장르를 안가리고 읽었어도
내 행동의 원인을 찾아서 고치려고 해봐도
사랑하는 감정은 쉽게 제어가 안된다.
참 희한해...
사랑이 일어날 때
호르몬 변화도 어느 정도 알고.
그러는데도
막상 그게 닥쳐오니
계속 보고싶고 좋아하고
근데 이러면 안된다 느껴서
뻘소리나 끼적이고ㅇㅇ
참 나약한건지 인간적인건지
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