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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초등학교 운동회 온 유재석-박명수

유박 |2017.09.26 13:55
조회 81,113 |추천 392

 

 

 

 

 

 

 

낯선 남자 뒷모습에서 익숙함이 풍겨져 나온다

 

 

 

 

 

 

 

 

 

 

이미 눈치챘을꺼라 생각하고ㅋㅋ

유재석 뒷모습이야 장소는 초등학교고

 

 

 

 

 

 

 

 

 

아들 지호 초등학교 운동회에 왔다고함

벌써 초등학생이었어??!

 

 

 

 

 

 

 

 

 

런닝맨 촬영하는줄알았어ㅋㅋㅋㅋㅋㅋ

가기 불편할수도있었을텐데 아들 운동회에 온 모습이 보기 넘넘넘 좋다!!

 

 

 

 

 

 

 

 

 

이렇게보니까 유재석 몸이 진짜 좋긴 좋은가보다

청바지에 져지만 입었을뿐인데 핏이 산다

 

 

 

 

 

 

 

 

 

 

아직까지 부모님들끼리 줄다리기하는구나

추억 돋네.. 되게 열심히했었을듯

 

 

 

 

 

 

 

 

 

 

 

 

명수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기겠다는 의지 퐈이어!!

명수옹이랑 유재석 아들딸 둘이 같은 초다녔구나 몰랐음ㅋㅋ

 

 

 

 

 

 

 

 

 

 

 

아니 명수옹 마스크랑 모자로 얼굴가리면 뭐해요

모자에 g park이라고 써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아버지 고생하셨네

 

추천수392
반대수4
베플ㅇㅇ|2017.09.26 14:55
명수옹 얼글 가리고 모자 지팍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7.09.26 14:55
명수옹 줄다리기진짜ㅋㅋㅋㅋ최선다하셨어ㅋㅋㅋㅋ
베플최애야|2017.09.27 13:42
숭의초면.. 최소 대기업 자식이고 ~ 대기업,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는 평범한거지. 그러니 부모가 연예인이라도 동요를 안하는거지. 영훈 초는 더 심할듯. 삼성 자제들은 다 거기 출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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