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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심한 여자친구..

좋은날도 |2017.09.28 10:59
조회 1,469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병적으로 될 것 같아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한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과정속에 신뢰가 깨지면서 집착으로 변해 간 것 같아요.
(여자문제-잠자리, 클럽 유흥 취미생활)
저는 20대 후반을 바라보는 직장인 여자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평범하고 평범한 사랑을 하는 것 같지만 많이 다릅니다. 또 이별을 했는데도 쉽게 고쳐 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잘못한 부분으로 헤어졌는데 여전히 잡는건 저고 저혼자만 그리워 합니다. 그사람은 아닌데도요.

일 끝나고 저녁또는 새벽에 가장 먼저 하는일
1. 그 사람이 올 것 같은 장소에 가서 기다립니다.
(차가 있는지 확인)
2.심한 경우 그 사람이 자주 가는 숙박업소 (모텔) 주차장도 뒤진 적이 있습니다.
3.페이스북 , 인스타 염탐
이성 친구들 하나하나 클릭해 들어갑니다.
4.잡는게 습관이 된건지 그사람에게 전화나 카톡해서 계속 만나자고 설득합니다.

너무 힘듭니다. 사귀면서도 너무 힘들었는데 헤어지고 눈에 안보이니 더 힘드네요.
이거 병적으로 집착 맞죠....
저는 모르겠는데 입장 바꿔보면 정말 싫고 무서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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