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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을 보고 느낀점좀..썼던 사람입니다

이긍 |2017.09.28 22:19
조회 19,536 |추천 13

아까 이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내용인즉은 어제 남편이 친한 동생과 바에 갔는데

조용히 술을 마시려고 룸으로 들어갔답니다

그러다 종업원이 술을 가져다줘서 사진한장만 찍어달랬더니 찍어준 사진이랍니다

궁금증1 바에 룸이 있나요? 보도 듣도 못한일이라

궁금증2 저 종업원은 뭘 믿고 손님 핸폰에 사진을 남겼을까요?

궁금증3 종업원이 룸에서 사진을 찍어주는데
공간이 없어서 남편 옆에 붙어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을까요?

남의편말이 자신은 술만 마셔서 당당하다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네요

남들한테 물어보랍니다ㄷ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2017.09.29 00:34
ㅋㅋㅋ남편새끼한테 지랄옆차기하지말라 전해주세요
베플부산처자|2017.09.29 08:59
어떤 술집 종업원이 얼굴 팔릴거 알면서 저걸 찍어줘요? 단골에 엄청 친하다면 모를까....술집이 바지만 옆에 같이 앉아서 대화하고 술시중 들었겠죠. 폰번호 교환하고 연락하는 사이 일거예요.
베플ㅋㅋ|2017.09.28 23:47
저 사진 이뿌냐고 누구한테 보낸거래요? 카톡 상대방 남자라면 한두번 본사이 아닌것같은데...요즘은 남자들 구린짓하고 떳떳한척 하는거 유행이에요 바에도 룸이 있긴한데 바에 룸이 있다는건ㅋ 절대 건전한건 아니죠 바라고 건전하다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오픈하고 밀폐된 장소하고는 엄연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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