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이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내용인즉은 어제 남편이 친한 동생과 바에 갔는데
조용히 술을 마시려고 룸으로 들어갔답니다
그러다 종업원이 술을 가져다줘서 사진한장만 찍어달랬더니 찍어준 사진이랍니다
궁금증1 바에 룸이 있나요? 보도 듣도 못한일이라
궁금증2 저 종업원은 뭘 믿고 손님 핸폰에 사진을 남겼을까요?
궁금증3 종업원이 룸에서 사진을 찍어주는데
공간이 없어서 남편 옆에 붙어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을까요?
남의편말이 자신은 술만 마셔서 당당하다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네요
남들한테 물어보랍니다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