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육남매 엄마 캐릭 기억하니 ???
배우 장ㅁㅎ씨가 머리에 떡 이고서
굽신굽신대면서 똑 ~ 사세요.~ 떡사세요~
그러다가 흔한 한남 개저씨놈들이
패대기치면서 발길질하면서 꺼져라!
하면 줏어담으면서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거지같은 자식이 거지같이 굴어서 혼나고 있으면
어서 사과 못해 ! 이놈아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 방구석에서 자식붙잡고 흙흙 울어야 한다.
도대체 눈 떼지 않고 있어도 금새 시야에서
사라지기도 하고
현관문 밖으로 나가버리기도 하고 도로로 뛰어들어버리
는 인간아기가
한남이 죽을때까지 지킨적 없는 '사회적교양' 에
어긋나면 그때마다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
드물게 개념엄마 봤다는 썰들 보면
저렇게 굽신되면서 죄송함에 어쩔 줄
몰랐다는걸 목격한썰이더라
진짜 불쌍하기 짝이없다 한국여자들 한국엄ㅁ들
24시간 내내 단독으로 아이의 모든것을 책임맡은 엄마가
어떻게 그때마다 다 반응하고 다 호들갑떨고
죄다 케어한다는 거 ??
남자들은 그렇게 육아함??
스웨덴엔 아예 라떼파파라고
돈벌면서도 여자만큼 육아함 ㅇㅇ
놀아주는거 말고 육.아.노.동
우리나라 한국남자?
일본만도 못해
육아아 만만치않은건데
24시간내내 한 사람한테 예민한
일 맡기면서 그 노동강도는 왜 인정안해줌???????
헬조선에서 결혼,출산,육아는
한국여자의 지옥길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