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ㅋㅋㅋㅋ 또 메인에 떴네
이제 ㅂㅌ분들까지..ㅋㅋ
소속사인지 기레기인지 정말 ;;
+추가글)
논란의 여지가 있을까봐 제목 언플->회사로 바꿈
본문을 보면 알겠지만 볼빨간을 비난하는 글은 단 하나도 없음.
회사에서 (회사가 정하는건지 그 가수가 어필하는건지는 모르지만) 항상 일관되게 대형가수들과 일주일 텀을 두고 컴백날짜를 잡는 것과
팬들 뿐만 아니라 머글들도 눈살 찌푸려질정도로 다른 가수들 머리채 잡는 기사제목 (홍보 기사나 성적 기사는 엔터회사에서 소스를 제공해 줌)이 싫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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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참고로 여러 노래 다 주워 듣는 머글이고 여기 나온 가수들 그 누구의 팬도, 안티도 아님
인증하라면 하겠음 ㅇㅇ
내가 말하고 싶은 얘기를 일단 캡쳐본으로 보여주겠음.
볼빨간사춘기가 아이유를 끌어내렸다.
볼빨간사춘기 '썸 탈거야'가 28일 공개하자마자 멜론·네이버뮤직·지니·올레·벅스·소리바다 등 6개 음원사이트에서 1위(오후 8시 기준)를 차지했다. 특히 벅스·지니에서는 5위권까지 음원을 줄세웠다.
굳건할 것 같았던 아이유의 '가을 아침'을 끌어내리며 '신 음원 강자'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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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두번째 컴백할때마다 저런 기사 뜨는 걸 보고 솔직히 이번에도 컴백한다고 했을 때 또 누구 OOO 제치고 올라섰다 라고 기사가 분명 뜰 것 같았음 ㅋㅋ 예상대로 진짜 뜨더라
근데 어이가 없는게 저 세 번 모두 볼빨간이 꼭 일주일 정도의 텀을 두고 컴백했다는거임 (이걸 보고 뒷치기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던데 굳이 그 용어는 사용하지 않겠음)
내가 알기로 ㅂㅂ 때는 9일, ㅈㄷ 때는 5일, 그리고 이번 ㅇㅇㅇ 때는 7일 후에 컴백했는데---1위 경쟁하고 있는 '가을 아침'을 기준으로 하면 10일 후임
이 시기가 직전에 가수들이 이용자수 60만~70만으로 하락하는 시기랑 맞물릴 때임.
노렸든 노리지 않았든 이렇게 좋은(?)시기에 컴백을 했는데 저런 기사를 내보내는 게 어이가 없음
같은 날 동발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볼빨간 정도의 음원이면 일주일 뒤에 나온 곡이 발매한 날 1등 하는게 당연하지 않나?
그런데 저런 끌어내렸다 밀어냈다 제쳤다 등등의 기사들은 어이가 없고 인상 찌푸려짐 내가 팬이었으면 ㅈㄴ 짜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