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날 좋아한다고 연락을 틈틈히함그러는동안 나이트가고 소개팅받고 여자만나고 할거다하고소개팅받은 여자들한테는 개념없다고 말하고 잠수탔다고하고 지가 무개념이면서친구동생이 소개시켜준 여자는 얼굴이 나쁘지 않아서 만났는데 좋지 않아서 한달도 안사겼는데 주말에만 몇번 봤다나 그런데 그여자가 꼬셔서 섹스를했대 남친은 처음이었다고 걔랑 섹스할때 아무느낌 안나고 허공에 하는거 같았다고 경험이많았나보다고ㅋㅋ 걔는 결혼할 여자 아니라나그여자가 지가 좋아한다는 느낌을 못받아서 지한테 헤어지자고했다고ㅋㅋ
나한테 좋아한다 메일로 고백한날도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날 인터넷에서 본 다른여자한테도 고백한 메모를 컴퓨터에서 봄상처받아서 더는 남자 만나기 싫었는데 정말 착하고 진실되보여서 믿고 마음을 열었음처음 사귀고 같이 사는동안 이렇게 세상에 잘해주는 남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모든걸 다해주고 다챙겨줌초반에 내가 헤어지자고 하니 울기도했고 정말 사랑해준다 느꼈음그런데 나중에 카카오스토리보니 친구들하고 지집에서 소라넷 여자들 불러서 파티하자고 하고있었고 발레녀 같이 만나자고 하고있었음 친구가 미련남으면 발레녀한테 고고싱하라니까 시간이 촉박하다고 미친놈 나한테 그렇게 사랑한다 같이살자할때였는데
나한테는 내가족이 외국이 있으니까 혼인신고부터하고 같이살자고해서 난 직장도 그만두래서 그만두고 걔네집에 들어감같이 살고 일주일 후 혼인신고 하자니까 엄마가 순서대로 하랬다면서 엄마 가슴에 못박으면서까지 하고싶지 않다고 말을바꿈나한테는 지는 내뱉은 말은 무조건 지킨다고 자길 믿어달라고 갈수록 더 사랑하고 잘하겠다고 해놓고 우리엄마한테도 전화해서 한말들이 있는데 정말 믿었는데 친구들한테도 혼인신고하기로했다고 결혼한다고했는데 말을바꿈그래놓고 진심으로 미안하다도 아니고 도리어 이해못하는 내가 어이없다는 말투? 재수없는 말투로 미안한데 엄마말이 틀리다고 생각하지않아 ㅋㅋㅋ 이때 마마보이인걸 알았어야했는데
같이 살기전에도 걔보다 열살어린 여동생이 오빠한테 뭐먹고싶다 사달라 오빠사는집에와서 아프리카티비 방송하고 자고했고 과제가 남자친구랑 사진찍어오는거라면서 내남자친구한테 찍으러 오라고했는데 그때만해도 그렇게 심각한걸 몰랐음같이 살고 알게됐는데 동생한테 부모노릇 남친노릇 다해주고 있었음등록금내주고 용돈 삼십씩 주고 생일이라고 돈주고 세뱃돈주고 여행간다고 돈주고 ㅋㅋ정작 나랑 살면서는 첫달만 생활비라고 30주더니 지가 일그만두래놓고 한달만에 이제 결혼생각없어졌으니 결혼도 안했는데 돈주는건 아닌거 같다고ㅎㅎㅎ돈 만원도 안줌 필요한건 말하라나 눈치보여서 말도 못하고 그간 모아둔 내돈으로 사서씀그때 했던말 지엄마아빠가 지일 도와주고 내가 지돈 쓰니 내가 지부모 눈치보는게 당연하다고ㅋㅋㅋㅋㅋ 개쓰레기 그러라고 결혼하쟸냐 우리부모는 그러라고 날 곱게 키우고?지동생한테 돈주는거 정도가 심하지만 그건 그렇다치는데 옷같이가서 골라달라고 옷사러 같이가서 사주고 인터넷으로 가방 화장품 옷 사주고 나랑은 옷사러도 안가고 쇼핑몰 같은데도 간적 없는데 ㅋㅋ 지동생이랑은 가고있음지동생 고등학교때부터 둘이 같이 툭하면 영화를 보러다니고 야한영화도 같이봄동생이 방송에서 민망했다고 근데 가족이니까 뭐 어떻냐고 ㅋ 가족이랑 야한거 더 못보는게 정상 아닌가동생왈 지가 영화표를 끊어놓고 그스텍이 쌓이면 오빠가 용돈으로 준다고 ㅋ여자애가 오빠 옷 입고 뭐사고싶으면 오빠한테 살까살까 이럼 둘이 맨날 밥먹으러다님방송에서 게임기살까살까 오빠한테 이랬는데 안사준다고 나쁘다고하고밤 10시에 나랑같이 사는데 학교가 지방인데 차가 끊겼다고 데리러오라고 전화오고남친은 못간다고 친구집에서 자라고 하고선 둘이 몇시간을 카톡하느라 옆에 있는 나한테 말한마디안함 ㅋㅋ같이 살고 몇달간 출근하면 나한테는 전화한통 안하고 지동생이랑 맨날 통화하고있고어떤날은 퇴근했을때 내가 진공청소기 돌리는데 도와주진않고 동생이랑 통화하면서 쇼파에 앉아있었음
인터넷으로 물건을파는데 일이 항상 늦게 끝나고 연중무휴 일하는데 엄마아빠한테 돈 얼마주고 직원으로 씀그래서 30대인데도 사사건건 간섭하고 잔소리해서 툭하면 소리지르고 싸움 엄마는 자식이 셋인데도 아빠가있는대도 남친한테 툭하면 누나네같이가자 이모네 같이가자 운동같이가자 시장같이가자 등산같이가자함외할머니 대소변도 남친이 받게하고 엄마랑 외할머니 거기 털없는 얘기 하고있음 원래없었냐 나이들어서 없어진거냐;; 같이 살때 툭하면 남친이 지가족때문에 싸워서 나한테 헤어지자고했고 나는 상처도 많이 받고 늘불안했고 우울증까지 걸리고 얘네 가족때문에 홧병도 생김얘네 엄마는 나랑 같이 사는데도 새벽에 잘때도 전화하고 같이 있다 퇴근했는데 퇴근하자마자 난 밥차리고 기다리고있는데 엄마한테 또 전화옴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미용시키다가 물렸다고 응급실가야하는거 아니냐고 ㅋㅋ일요일에 유일하게 쉬는데 나랑사는데 툭하면 오라고 엄마아빠 등산갔는데 강아지 밥안주고 나왔다고 남친한테 와서 주라고 ㅋㅋ 그게 정상임?물론 나도 동물 좋아해서 남친 강아지 산책도 남친밖에 안시켜서 남친이랑 일주일에 몇번씩 강아지 산책시키러 갔고 산책끝나면 얘밖에 또 씻길사람 없다고 씻기는동안 난 또 밖에서 기다리고동생은 오빠집에서 툭하면 과제하고 자고 집이 가까운데도 지친구도 불러서 오빠집에서 놀고남친집에 신다벗은 스타킹에 쇼파속엔 귀걸인지 목걸인지 팬던트에 고대기 화장품 반삭스 여자수면양말 등등 별게다있었음 오빠 집에 살림을 차렸나 컴퓨터책상서랍엔 키티메모지에 '__ 컴퓨터 조카 느리네' 이런거 써놓고ㅉㅉ일년간 학교근처 지방에 원룸얻어살때는 방학개학때마다 짐옮겨주러 남친왔다갔다하면서 그 원룸에서 동생이랑자고오고동생 툭하면 오빠한테 데리러오라해야지 데려다달라해야지 허리주물러달라해야지 짐들어달라해야지 사달라해야지 이럼쇼핑몰 사이트들도 동생이랑 비번 공유하고 같이 쓰고 나한테는 안알려줌 ㅋㅋㅋ티카페 아이디도 같이 만들었는데 비번 바꾸더니 지동생한테 비번 알려주고ㅋㅋ내 티카페 아이디로 같이 쓰고 나랑 게임한다고해서 내가 내아이디 줬더니 지동생 친추해놓고ㅋㅋㅋ못말림
방송에서 오빠는 기사 짐꾼 지갑으로 유명함 오빠 카드도 유명함이런거 모르는 시청자들은 툭하면 오빠한테 사달라하라고함 과제 프린트도 프린터기도 안사고 오빠한테 매번 사무실에서 인쇄해다달라고함 나랑 있는 주말에도 해다달라고 전화옴 남친이 한번 안해줬다고 피시방에서 몇만원 나왔다나지머리 염색하는데 50쓰고 다리 교정하고 피부과 매일 다니고 얼굴필러맞는데 100쓰면서 프린터기 살돈은 없나 방송에서 그렇게 꽃뱀짓하면서못되쳐먹고 이기적이고 엄청 뒤에서 머리굴리고 앞에서 순진한척 아무것도 못하는척함그런애한테 나는 옷없다고해서 옷주고 화장품주고 함눈코도 성형하고도 못생겼는데 학교에서 연기를 배우고 실생활에서도 연기를함음식점에 혼자 주문전화도 못한다고 오빠한테 시키고 벌벌떤다고함 ㅋㅋㅋ방송에서보니 잘만시켜먹더구만 가식적인x 피부과 환불전화도 남친이해줌 맨날 시켜먹고 강아지가 달라고 짖으면 조금도 주기싫어서 쫓아내더니시청자들이 인성얘기하니까지가 사료사주는데 사람음식 먹으면 아프다나 ㅋㅋㅋ 걔네 집은 강아지 사료한번 안사주고 사람밥먹여키움방송에서도 툭하면 거짓말하고 우는연기하면서 돈뜯어냄한번은 시청자왈 새언니한테 조카 학원비 받았어요? 이러고 그x가 네 받았어요 이러길래 남친한테 물어보니 무슨 소리냐고하니 걔 원래 거짓말 잘한다고아프리카티비에서 인성얘기 들어서인지 트위치로 갈아타고는 목소리까지 다르게내고 착한척함그러니 친구가 없지ㅉㅉ
방송에서 오빠짐이 지방에있는데 다불태워버리고싶다고오빠밑에서 일할때 150받았는데 지옥같았다고오빠한테 아이스크림 사오라했는데 지쿠폰으로 사오라하는거니 사오는거정돈해야지 이러고경비실에서 택배찾아가라니까 오빠택배라 안찾아온다고ㅋㅋ돈 많이 벌어도 가족한테도 돈안빌려줄거라고 십만원 이십만원 정도만 빌려줄수있다고 남하고 돈거래 하는거 아니라고 본인 외에는 가족도 다 남이라고 ㅋㅋ그러면서 오빠한테 사랑한다 미안하다 고맙다 이지랄함 내가 오빠집에 사는데도 찾아와서 내가있는줄알면서 비번을 눌러대고 오빠 전화도 지가 받음오빠가 결혼한다니까 서운하다고 ㅋㅋㅋ 지한테 계속 다해줘야하는데 그게 안될거같으니 싫은거임
툭하면 남자가 헤어지자고했고 그래서 1년같이 살면서 연휴를 한번도 같이 못보냈는데처음으로 같이 보내는 추석연휴에 난 가족도 외국에있어서 혼잔데그엄마가 아빠랑 제주도 여행을 가는데 얘한테 가서 운전해달라고 ㅋㅋㅋㅋ엄마가 차를 타면 멀미한다나 그런데 얘차타면 누워가면 괜찮데 ㅋㅋ얘는 추석이 너무 길다고 내눈치보면서 일땜에 못간다했고 누나한테 부탁해서엄마아빠가 누나네식구들 동생까지 가게됐는데끝까지 내남친 안가면 엄마가 안간다고 ㅋㅋㅋ 매형은 남이니까 매형한테 피해주기싫다고 자식한테 피해주지 남한테 피해주기싫다나 말도안되는핑계는ㅋ그후로 몇년간 남친은 내가 그때 못가게한게 이해가 안간다나 ㅋ 내가 못가게한게아니고 지가 눈치보며 안간거고지가 나랑 같이 살고 처음 같이 보내는 연휴고 난 가족이 없는데 지가 나랑 보내주는게 맞는거고그엄마도 나랑 있어주라하는게 정상아님?툭하면 아들한테 세뇌시키면서 자기는 이랬네 저랬네 정작 그엄마는 시댁은 멀리살고 친정이랑 옆에 살았음하도 지엄마눈치보길래 일할때 전화한통 난 먼저 안했는데 일끝나고 퇴근하면서 나한테 전화하느라 통화중이였다고 일끝나고 통화하는걸로도 뭐라함 ㅋㅋ제주도 여행 간다고 추석에 제사지내고가놓고 예정보다 일찍 올라와서는 남친한테 전화가옴그때 며칠은 남친일 같이 도와줬고 우린 하루 지방에 놀러가있었는데 그것도 강아지데리고 그런데 제사지내면 어쩔뻔했냐면서 화내고 당장 오라고함 ㅋㅋㅋㅋ행사기간에 도와주겠다고 집으로 간다고하니까 집이 지저분해서 지엄마가 싫다고하고그래놓고 나중에 이제와서 왜 보려고하냐고 ㅋㅋㅋ 기억상실증있나 아님 기억하고싶은대로 기억하는게 유전인가툭하면 실컫 키워놨더니 여자치마폭에 쌓여있다고 아니 내가 뭘 어쨌는데 아줌마야
전남친하고 거의 집에만있었고 데이트도 몇번 안했고 한번 헤어지고 가까운데도 못데려가서 미안하다고 언제또헤어질지모르니 몇번 그후로 놀러간건데 ㅋㅋ 계속 헤어졌다 만났다 5년을 내가 기다렸고 헤어지고도 심하게 우울증 걸려서 병원다니고 정말 낙천적이고 단순했던 내가 마음에 병이듬남편이라 생각했고 가족이었는데 나한테 내뱉었던 말이 있는데 걔가 그러는게 받아들여지지도 믿어지지도 않고 놔지지도 않고 아무의욕도 없이 살았음그러다 1년만에 다시 만났는데 한달만에 또 헤어짐 ㅋㅋ이유는 그엄마가 일요일에 나랑 있는데 또 얘 사무실에 일하러가있다면서 엄마혼자 있다고 일하러가야된다고 사실 일요일에 일안가도 되는거였는데일요일만이라도 제발 둘이 있게 뒀으면 바랬는데 또간다니까 너무 서운해서 눈물이났음이젠 같이 살지도 못하고 매일 보지도 못하는데 일요일까지 그엄마땜에 또 그러니까근데 내가 화장실에서 울고있는데 이러면 어떻게 계속 만나냐면서 가버리더니 집에안옴 ㅋㅋㅋ그렇게 헤어지고 1년을 미친듯이 살다 또 다시 만남
나랑 헤어지고 섹스를 못하니까 하고싶었나봄 내가 편할때만이라도 보자고 난 다시 만나고 싶으니 자자고 했는데 날 집으로 오라 부르더니 자기 원망하지말라고 ㅋㅋ 그렇게 잠자리함그다음날이 토요일이었는데 내가 볼꺼냐니까 모르겠다고 ㅋㅋㅋㅋ내가 자길 너무 사랑하는걸 느끼니까 나한테 미안하다고 보자고 ㅋ그렇게 다시 만나서 전처럼 장난치고 잘놀고 집이가까워서 거의 매일 만나서 같이잠그런데 다시 만난거 주변에 매일 전화오는 가장친한 친구한테도 말을안함 내가 옆에 있어도 가족모임있다고 거짓말함같이 살때도 지 좋다는 여자애한테도 여자친구 있는얘기 안해서 오빠 괴롭히고싶어 이렇게 카톡왔고 ㅋㅋ그래놓고 난 주변에 남친있는거 다알고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이 한번 밥먹자고 카톡왔는데그걸로 다음날 출근해서까지 화내면서 행실 똑바로하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 난 늘 투명인간취급당하는거 같은 기분 그가족 시도때도없이 전화오고 오라하고 토요일엔 4시면끝나는데 7시에 영화보러가기로했는데 엄마아빤 밥먹으러 나가놓고 얘한테는 실밥 다 뜯고가라면서 못가게하고ㅋㅋ 무시당하는거 같은 기분 너무 많이 느꼈는데 걔는 이해도 못함엄마가 결혼할거아니면 헤어지라고 헤어질거아님 결혼하라고 닥달하니까 나한테 헤어지자고 말하려고함 한번은 지가 찌질하고 비겁하다고 ㅋ
걔친구들은 내가 남친보다 나이 많으니 연애만하고 결혼하지말라고 첨부터 그랬고나랑 헤어지면 나이트가서 원나잇하라고했고여친있어도 바람피고 원나잇하고 헤어진 여친이 거기(치부) 사진 보냈다고 내남친한테도 보여주는 쓰레기들이라고함초반에 어떤선배는 원래 후배 소개해주려했다면서 나랑 사귀는대도 그여자 밥이라도 사주라고 무개념들 유유상종임어떤친구는 돈보고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랑 결혼했다고ㅋㅋ 여자 학원에서 일한다고ㅋ 친구들 만나는것도 재미없고 애들보면 한심하고 집에오는길엔 뭐하고있는건가싶다나 ㅋㅋㅋ친구들이 지 포르쉐샀다고 질투한다고 지 인터넷 물건파는거 알려달라했다고 믿을사람없다고 ㅋㅋ지가 욕한거 많으면서 헤어지기만 하면 수시로 만나서 놀고앉았어ㅋㅋㅋ헤어지고도 내가 찾아가면 열어줘서 같이자고 섹스했고 며칠 또 사귀는것처럼 지내고그러고 내가 집에오면 그후로 연락없고 씹고헤어지고 내생일에 같이 있어달라니까 같이 밥먹었는데 너무 서운하고 미워서 화냈더니 케익도 안사주고 날 지집에 내려주더니 지는 가버림 ㅋㅋㅋㅋ난 케익사러간줄알았는데 지엄마아빠집에 간거였음 난 가족도 없이 혼자고 생일케익 받고싶었는데 너무 서럽고 화나서 전화해서 오랬는데 안받더니 찾아간다니까 옴 내가 케익사달라니까 케익같은소리하네 돈맡겨놨냐고 ㅋㅋㅋ 그래놓고 며칠 같이 있는 동안 잠자리는함
지가 잘못해서 내가 화나서 표정 굳으면 도리어 지가 화내고 받아주는거 한번 없고 내가 맨날 눈치보게하고지땜에 좋은 직장도 그만두고 나이먹고 취직도 잘안되서 알바나 다름없는 직장들 구해서 일했는데 내외모 상황 변해도 사랑해줄 남자 만나라나ㅋㅋ 툭하면 일때문에 스트레스받아하고 예민해서 못견뎌함 드러누움 지성격은 혼자살아야된다고별것도 아닌걸로 일을 크게 만들어 싸우게만들고 할말 못할말 구분을 못하고 상처주고 비참하게함
그후로 얼마전 남친 생일에 미역국이랑 생일상 차려주고 오겠다고 퇴근해서 먹으라고했더니나보러 내생각만한다고 지는 일끝나고 피곤해서 쉬고싶은데 내가 차려놓으면 지가 치우고 설겆이해야하지않냐고 나참 ㅋㅋ 그래도 생일인데 나도 생일에 선물받았는데 아무것도 안해주는게 마음이 편치않아서 아무도 걔생일 챙기는 사람 없어서 헤어져있을때도 난 남친집앞에 케익이랑 도시락 싸다줬었는데이번에도 밥차려주고 내가 치워주겠다고 나있는거 싫으면 얘기하랬더니 조금만차리라고만해서기다림그렇게 밥먹고 치우고 며칠 주말이라 붙어서 잘놀고 또 잠자리하고 그후론 또 연락없고 씹힘
몇년전 같이 살때 지 생일에 펜션 예약하고 파티 해줬는데 내가 돈 많이 썼다고 몇년간 처음으로 내가 아울렛 간다니까 같이 가서는 만원짜리 몇천원짜리 여러벌 옷사주더니 지가족 옷사란말 안했다면서 나중에 뭐라고함 ㅋㅋㅋ지는 내가족 옷 사란 말 했어? 내가 지생일이라고 몇십만원 써서 지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같이 가준 아울렛인데맨날 뭐만 하면 지가족 옷을 못입어 운동화 골라줘사줘 핸드폰바꿔줘 옷 골라줘 엄마 팬티까지 사줘야돼 도대체 너가족은 스스로들 하는게 뭐야 말로는 사랑한다면서 자식 부려먹고 오빠 이용해먹고전엔 너가 불쌍했는데 이젠 전혀 그냥 너도 노답이야 나한테 그랬었지? 나라도 신경안쓰이게 알아서 다하라고ㅋㅋㅋㅋ 그럴꺼면 내가 결혼을 왜해?엄마동생한텐 남편노릇하고 지여자한테는 신경쓰이는것도 싫고?ㅉㅉ하는말이 지가 해주고싶어서 해주는게 아니라서 지친다나 ㅋㅋㅋ 누가 해달랬어?첨엔 지가 해달라지도않았는데 다해주더니 갈수록 귀찮은거 티나고 갈수록 해주지도 않더니지가족한테 해주는건 해주고싶어서 해주는거고 나한텐 해주고싶지 않은데 해준거고? 지겨워
같이 살때 외엔 여행도 놀러간적도 한번 없고 서울숲가자 제주도가자 계곡 가자했을때도 늘 미루고 잠만자거나 하루종일 게임만하거나 핸드폰만 봤음근데 헤어지고 지동생이랑 영화보고 쇼핑몰다니고 계곡가고어제 추석이라고 엄마아빠동생강아지데리고 제주도감 ㅋㅋㅋ내가 그렇게 가고싶어했는데 나랑은 제주도 한번 안가더니 나랑 사귀는동안도 추석때 지가족이랑 갈 비행기표 알아봄ㅋㅋ하는말이 너랑 많이 놀려다녔다고 생각안해? 잘해주면 그때뿐이고 고마운걸 몰라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하 정말 어이가없어서몇년간 놀러간거 손에꼽고 에버랜드에선 벤치에앉아있고 공원에선 삼십분 있다가 나옴 그것도 돗자리에 누워만있다가 그중에 한번은 지 거래처 시장 내려가는데 혼자 간다는걸 내가 쫓아간거고 가서도 괜히 지랄하고 화분만 보고 올라왔는데 같이 살때 외에 최근 삼사년은 영화도 딱한번 보러갔고 그것도 헤어지고 미안해서ㅋㅋ 어디한번 간적없고 그걸로 뭐라한적도 없는데 엄마 동생한테 벗어나질못함 가족한테 독립을 못하는 어린애임 지는 효자놀이하지만 내가볼땐 딱 어림내가 영양제랑 사서 지엄마 아빠 주라했는데 지가 먹고 한번은 거래처주고내가 행사기간엔 반찬이며 먹을거 싸줬는데 같이 먹으라고 그런건 다 잊음그엄마는 팬티 찢어져도 안산다고해서 팬티까지도 내가 사줌우리엄마가 나 혼자 사니까 엄마가 입으려고 산 비싼옷들 안입고 나 팔아서 용돈하라고 준것도 그엄마줌
20대때 처음봤을때 첫눈에 반했다고 ㅋㅋㅋ다시 30대때 만나서도 아름답다 진짜 이쁘다 이래놓고이젠 나이든 나보러 변했다면서 망가졌다느니 ㅋㅋㅋㅋ 내 치부며 몸에대해 온갖 막말을다함 살이 쳐졌다느니 살쪘다느니 원래 45였는데 50된건데 툭하면 외모 지적질 화장가지고 뭐라하고 ㅋㅋㅋ 모든거에대해 지적질바라는게 끝이없음 다 맞춰주면 또 다른걸 바라고 바라고 이러면 이래서 저러면 저래서 맘에안들고 지가족이 나한테 한거 생각못하고 자기가족을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여자를 바란대 ㅋㅋ지가족이 그래도 내가 다참고 자주 만나고 잘하겠다는데도 진심으로 좋아하기까지 해야한대 ㅋㅋ 사람은 상대적인건데 그엄마 툭하면 내가 이해심이 없다고 자긴이랬네 저랬네 세뇌시키고 자긴 정작 시댁이랑 멀리살고 친정옆에 살아놓고 ㅋㅋㅋ
내별명 원래 성모마리아였고 관대하단말 듣고 살았고걔동생 얘기하면 다들 미친년이라하고 걔네엄마 얘기해도 너무 아니라고 다 말리는데맨날 지가족 두둔하고 내가 이해가 안된대 ㅋㅋ 내가 질투하는거래 ㅋㅋㅋㅋ 그러면서 지가 나한테 제일 잘해서 지가족이 날 질투해야 정상이래 ㅋㅋㅋ지가족이 날 질투하면 사랑과전쟁아님?ㅋㅋ 맨날 말도 안되는 사고를함내가 동물좋아하고 애기들 좋아하는데 그걸로도 지엄마 서운하게 할것같다고지엄마가 애 좋아하는데 내가 내애라고 끼고돌것같아서가 이유임 ㅋㅋ누가 그런생각하고 말을함? 정말 이해안되는 사고와 말을 툭하면함지엄마 몸이 안좋은데 여자친구랑 노는건 아닌거같다고 헤어질생각을하고 엄마 몸이 안좋다고 사귀던 사람이랑 누가 헤어짐?
그리고 지가 권태기인거 같다고 ㅋ 한번은 걔 부침개 해주다가 기름이 손에 튀어서 화상입었는데그날 자려고 누워서 내가 쳐다보니까 내얼굴보면서 하는말 '난왜이렇게 모든거에 빨리 질리지?'내가 너무 상처되서 우니까 나한테 한말이 아니라고 그냥 모든거에 그렇단 말이라고 ㅋㅋ난 아직도 어디가면 진짜 이쁘단소리듣고 20대로보는데 지얼굴은 못생긴게 ㅋㅋ인터넷으로 장사를하니까 하루종일 인터넷보고 핸드폰보고티카페에서 야한사진들보면서 내옆에서 몸매좋다고 하고네이버 쇼핑몰 광고에 쇼핑몰들 클릭해서 란제리 입은 사진 보고 여캠방송보고 캠발이 어쩌고인스타 하지도않으면서 여자들 사진은 어떻게 보고 그거 다 어플이냐고 멀리서 찍은것도 수정할수있냐고 아니면 뭐 또 쪽지보내시게?ㅋㅋㅋ맨날 연예인사진 쇼핑몰모델사진들 보고있음 여자에 미친애같음 여자몸에코성형 가슴성형에는 뭘넣고 가슴수술하면 느낌이 어떻고ㅋㅋㅋㅋ 이렇게 여자한테 관심많은 남잔 첨봄브라질리언 왁싱도 얘때문에 알았고 아프리카티비도 얘때문에 알았고 소라넷도 얘때문에 알았음 ㅋㅋ나랑 섹스동영상 찍었는데 핸드폰보니 야한사진 야동도 다운받아놓음
길가다가 누가 나 쳐다보면 화내면서 나한테 헤어지고도 핸드폰 울리면 누구냐 하면서내가 연예인 꿈꾼걸로도 헤어지고도 뭐라해놓고 우리고양이한테도 질투하고ㅋㅋㅋ지는 사귈때도 나랑 다니면서 나보다 못생긴애들 쳐다보고 내가 다 챙피했는데그래놓고 난 화한번 안내고 나중에 한번 얘기하니까 안그런 남자가 어딨냐고 ㅋㅋㅋ잘생긴 배우들도 나한테 진짜 이쁘다하는데 못생긴게 맨날 지적질이야 원래 지여자한테 못생겨도 이쁘다해줘야 하는거 아님?
그동생x 제주도라고 트위치 모바일 방송 켰는데 오빠랑 둘이 신나서 그러고있는거보니까 둘이 커플여행인줄 나는 헤어지고 이렇게 힘들고 내가 상처준말한게 마음에 걸려 걱정했는데역시나 그쓰레기는 노답이라는 생각이들고 그런인간한테 더이상 그어떤것도 해주기싫고 더는 그런쓰레기때문에 병들고 시간낭비하지않기로 함 온갖 정이 다 떨어짐예전에 지가헤어지자하고 며칠뒤 다시 와서 넌 내꺼라고 울고헤어져있는동안은 친구들 만나서 새벽 네다섯시까지 잘만 놀고있어놓고헤어질때 나한테 했던말들 가족없이 혼자사는 나한테 큰비중을 차지하는 사람이었고 가족이었는데 지가 그랬다는게 지는 그릇이작고 누구도 못만나고 혼자 살아야할것같다느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 울타리가되줬어야되는데 가시덩쿨 같다느니 등등그러더니 지동생 학교있는 지방 데려다주러가서는 물 좋다고 이쁜여자랑 친하게지내서 소개시켜달라고 그러고있고누나한테 소개시켜달라고 여자사진달라고 사진보더니 안한다고 ㅋㅋㅋㅋ그러면서 나보러는 내가 이러는게 마음이 아프대 ㅋㅋㅋ
머리로 아닌거 알면서 쓰레기인거 알고 넌 정말 아닌남자인거 진작 알았어도 니집식구들 무개념에 노답인거 알면서도 너에게 다 맞추려했고 맞췄고 같이 사는내내 미운마음 자꾸 드는거 스스로 힘들어서 기독교 방송 보면서 마음 다스리고 다스리고 그래도 또 니가족이 그렇게 만들었고 넌 니가족이 무슨 잘못을 했냐고하겠지또ㅋㅋㅋ너를 너무 사랑해서 영양제며 뭐며 다 사주고 챙겨주고 매일 밥해주고 택배회사갈때며 행사할때며 도시락싸주고 그랬는데 ㅋㅋ 너만나고 깨달았어 남자한테는 잘해줄 필요가 없다는거 밥차려줄 시간에 뭐해줄시간에 내외모관리나 하는게 낫다는거 어차피 변할거 누구도 이젠 사랑같은거 할 필요가 없다는거
내주변에서 다 말리는데도 나좋다는 사람 많은데도 다 밀어내고 너만 기다리고 널위해 내인생 희생하고 다 맞추고 산 5년이라는 시간을 도려내고싶고 너한테 들은 온갖 쓰레기같은 막말들 너때문에 내외모에 컴플렉스 생겨서 남자도 못만나겠고 ㅋㅋㅋ 정말 내뇌를 없애버리고싶다
가족있는 외국에도 너랑 살면서 여권도 만기되고 영주권도 반납해서 못들어가고 ㅋㅋㅋ도대체 니가 내뱉었던 말중에 지킨게 뭐냐 쓰레기야니친구들은 니 실체도 모르고 넌 착한데 내가 문제인것처럼 ㅋㅋㅋ 지가 당한것처럼난 너때문에 주변인들은 결혼한줄 알아서 연락도 못하는데 ㅋㅋ 이나이에 좋은 직장 그만두고 취직도 안좋은곳만되고 ㅋㅋ 인생 꼬일대로 꼬였는데 지가 나만나서 결혼생각이 없어졌으니 지인생이 꼬였다고 ㅋㅋㅋㅋ 미친놈 끝까지 이기적인새끼 지가 일 그만두랬다가 지돈들어가니 다시 일하란말 못하겠으니 헤어지자했다가 혼인신고하고 같이 살쟸다가 같이 사는거 싫으니 헤어지쟸다가 결혼하쟸다가 생각없어졌다고 헤어지쟀다가ㅋㅋㅋ 헤어지고싶을때 헤어졌다가 지필요하면 전화하고 부르고 섹스하고ㅋㅋ무책임한 새끼 툭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 얘기하면 저런여자랑 남자가 어떻게 살아 왜살아 이혼하지그런 여자들이랑 계속 사는 남자들이 문제가 아니라툭하면 지입맛에 안맞으면 헤어질생각 이혼할 생각하는 너가 쓰레기고 문제인거다첨엔 사랑한다 난리더니 얼마안되 사랑타령 지겹다고ㅋㅋㅋ 그저 머리속엔 돈밖에 없지너처럼 말도 쉽게 마음도 쉽게 바꾸는 사람은 처음본다
사랑따위 개나줬어야됐는데 너같은걸 믿고 사랑한 내자신이 병신이지 이제와서 내탓하고 합리화하는 너무 남자다운 찌질한놈 나잇값좀해라 열살어린 동생방송에 툭하면 나와서 좋다고 그러고있고 한심해나보러도 가슴 좀 까고 방송해서 돈을 벌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아님?돈에 미쳐도 정도가 있지 돈에 미친것도 유전이지 엄마 너 동생 전부 돈돈식은 무조건 해야된다고 너네아빠 축의금 많이 썼다고ㅋㅋㅋ내가 아무것도 안해와서 문제가되는거라고 니가 생각없이 말 내뱉었던적 있는데그래서 혼인신고 반대하고 식부터 하라고 니엄마가 그런거겠지 자기자식 귀한줄 알면 남의 자식 귀한줄 알아야되는거고 지도 딸이 있으면서 그러면 안되는건데욕심은 많아가지고 지는 물질적으로 아들한테 뭘해준게 있다고 남한테 바래 지랑 헤어지고 우울증 심해서 병원다니고 죽을생각하는 사람한테 한말 왜 지한테 피해주냐고 ㅋㅋㅋ 진작 헤어지고싶었는데 불쌍해서 만났대 ㅋㅋ그래놓고 말하는거 들으면 맨날 여지를남기고 지필요할땐 연락하고날위해 만나준것처럼 책임회피하고 무책임한것도 갑이다 너가 지가 싫으면 칼같이 끊어내는 새끼가 날위해 만나줬대 ㅋ 헤어지자했다가 지가 다시 잡은게 몇번인데 ㅋ
정말 다시 생각해도 진절머리나는 니가족 대화안되고 니고집만 부리는 징글징글한 너 ㅇㅈㅅ이제라도 정떨어져서 어찌나 다행인지 드디어 너에게서 벗어나서 내인생 살기로했어너때문에 가슴아파하고 막말에 상처를 너무받아 가슴이 갈기갈기 찢기다못해 회복도 안되고 매일 울고 기다리고그렇게 미우면서도 니걱정했던 나는 이제 죽었어 더이상 없어너 보란듯이 소개받고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할거고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살거다 며느리 오빠부인을 질투하는 콩가루집 말고 좋은 시댁식구들만나 잘하면서 넌 그렇게 계속 인터넷 인스타 운동하는데서 여자한테 쪽지보내고 계속 반복하며 살아라니성격 혼자 살아야된다는거 알면서 혼자산다고 헤어져놓고 섹스하고싶고 지필요하면 또 만나겠지 워낙 이기적인놈이니까ㅋ하긴 지금처럼 니동생한테 남편 노릇 평생 해주며 시다바리 노릇 해주며 살면 딱이겠네엄마 가자는데 쫓아다니며 누나 애들 데려오고 병원데려가주며다큰 여동생 허리 주무르고 앉아있고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고 먹을거사다줘 라면끓여줘 데이트같이해 해달라는거 다해주면서ㅉㅉ그엄마는 동생 결혼도 안시킨다고 그러고 일년 학교땜에 원룸 얻을때도 지가 얻어주고 그것도 동생 내려가면 온가족이 내려간다고 그러고 ㅋㅋㅋㅋ 미친집구석 대학생이나 됐는데 지친구부부한테 같이 내려가서 부탁하고 남자 못들이게하라고ㅋㅋㅋㅋㅋ졸업하면 인터넷으로 장사하겠다고 또 니가 다해줘야겠네ㅋㅋㅋ 지긋지긋같이살때 니가 한말 결혼해서 니부모가 지방내려가면 니동생이랑 같이살수도 있는거라나ㅋㅋㅋ그건 니혼자 결정할 문제가 아니야 그냥 니동생이랑 둘이 평생 살아 니엄마 툭하면 니혼자사는 집에 온가족 들어와산다고 하는데 얼마안가 그러겠네ㅋㅋㅋㅋ뭐하나 희생하기도 싫고 다 지가 원하는대로 해야하고 욕심은 끝이없고 고집불통에 지랑 생각다르면 욱하고 지말이 다 옳고 남얘긴 듣기도 싫어하고
운동다니면서 또 어떤여자들이 맘에 드는지 운동할때 입을 옷 미친듯이 사들이고 ㅋㅋ너가는 휘트니스 같이 다니자니까 싫다고 ㅋㅋ 첨엔 내가 가는곳 오겠다고 남자들이 쳐다보는꼴 못본다더니ㅋㅋㅋ여자 꼬실려고 포르쉐도 리스로 산거겠지 ㅋㅋ 계속 다른차로 바꿀 생각하고 그러면서명품 하나 안사는 나보러 경제관념없다고 ㅋㅋㅋ 옷도 미친듯이 사고 밖에서 사먹는돈은 안아깝고 진짜 어쩌다 시장볼때 3만원 드는것도 아까워하고너랑 무슨 말을 하겠니 너말이 다 정답이고 너가족말만 다 옳고 이해되는 새낀데 ㅋ집도 엄마 이름으로 해놓고ㅋㅋㅋㅋ 세금내기 싫어서 쇼핑몰 계좌도 엄마꺼 해놓고 ㅋㅋㅋ돈에 미쳐서 사람보다 돈이고 헤어지는날도 쉬는날인데도 일가야된다고 화내고 소리지르고ㅋㅋㅋ다른업체들 부정클릭해서 광고비 나가게 만들고 다른업체들 죽이고싶다고 페이지에 안보이게 해야된다고 ㅋㅋㅋㅋ 우리엄마가 지 영양제며 샤넬 로션이며 보내줬더니 먹지도 않고 로션 냄새 맡더니 아저씨 냄새 난다면서 우웩거리고 한번도 안쓰고 지필요할때 초반에만 우리엄마한테 전화하더니 그후론 엄마 메일도 씹는 쓰레기새끼
그리고 늦으면 늦는다고 연락주는게 기다리는 사람에 대한 예의고 인간관계에 기본 아니야?사람 매번 밖에서건 집에서건 기다리게하고 약속시간 지나서 연락와서는 이제 출발한다고하고같이 살때도 밥차려놓고 기다리는데 퇴근시간 한참 지나서도 밤까지 안오길래 연락도 안되고 걱정했는데친구랑 몇시간 수다떠느라고 연락도없이 안들어오고있고 어떤날은 퇴근해서 배달 시킨다더니 10시 넘어서까지 통화하면서 차얘기해서 밥도 밤까지 못먹고 이 무개념아밖에서 추운데 기다리라하고 통화중이고 문자도 안보고 그러면서 늘 이해이해만 바라지ㅉㅉ기본은 하면서 이해를 바래 알겠냐
전엔 헤어지면 너가 잘해준것만 생각나서 힘들었는데 이젠 니가 상처준거 막말들 그딴것만 생각나고 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죽어버려 정신병자야당한거 생각하면 니 사업도 망하게 하고싶고 아무여자도 못만나게 하고싶고 다른여자같았으면 혼인빙자사기죄로 진작 고소했을거고 여자부모가 가만 안놔뒀을거고진작 너같은 쓰레기 차고 다른남자 만났겠지난 이제 너같은 놈 깨끗히 잊고 할아버지 회사에서 연봉 많이 받고 외모 관리하면서 좋은남자 만나살거다 어차피 나중에 깨닫고 후회할 사람은 너니까 개노답아내가 잡으니까 제발 좀 놔달라고 ㅋㅋ 너야말로 고마운줄알아 너같은 쓰레기 노답 옆에 있어준거계속 생각나 내가 병원에서 눈밑에 양성종양 생긴거 같다니까 또 돈들어갈일 생기겠구나 언제 생리했냐 등등누가 너보러 돈달래지도 않았는데 니가 내눈검사로 병원다닐때 천원이라도 줬냐 웃기고있어 섹스는 하고싶고 임신하는건 싫고 미친놈생리 안해서 임신테스트 하니까 발목을 잡는다고? 이 개쓰레기같은 새끼야그리고 판 적당히해 난 네이트판 안하는데 사귀는동안도 해석남녀에 지동생 허리주무르는 얘기 지가 써놓고 지가 부럽다느니 댓글달고 ㅋㅋㅋ결시친에서도 미친 댓글 수도없이 달고 왜그러고사냐 이중인격
남 지적하기 전에 니 외모 학벌 인성 집안 직업 주변인들이나 돌아봐라 정신병 걸릴만큼 너무 많은 일들과 받은 상처들이 있었지만 떠올리기도 싫어서 이정도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