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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동노에서 ㅈㄴ 무서웟다

ㅇㅇ |2017.10.01 01:36
조회 175 |추천 0
아까 11시 좀 넘어서 친구랑 동노에서 노는데 친구는 잠들고 난 계속 혼자 열창을 했어
계속 밖에 양복입은 남자들이 얼쩡거리길래 모른척했더니 손동작으로 술마시는 그런 흉내 계속 내는거야
그래서 일부러 더 모른척 했는데 우리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같이 술마시러갈래요? 이러길래 아니라고 싫다고 햇는데도 끝까지 내 손목 잡고 친구는 두고 나가자고 그래서 결국에 내가 울었음 ㅋ큐튜ㅠㅠ큐ㅠㅠㅠㅠ
내가 저 고등학생이에요 이러면서 울었는데도 괜찮다고 그러고 결국 알바가 와서 뭔일이냐고 하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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