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지훈의 흔한 팬 서비스

ㅇㅇ |2017.10.01 15:01
조회 96,394 |추천 1,309

박지훈은 팬사랑이 참 대단한 것 같음

자신을 좋아해주는 걸 당연히 고마워 하겠지만 사실 저렇게 늘 표현해 주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님


내마음속의 저장의 응용버젼인 전두엽에 입력~팬이 원하면 다 해 줌


 

 

 

 

 

 

이건 입가에 뭐 묻은 팬에게 떼어주는 자상함

 

 이건 귀여워서 올림 ㅋ

비눗방울 불다가 다른팬한테 비눗방울이 날아가자 황급히 손으로 휘적거리며 비눗방울 터트림



 


 

순식간에 지나가는 1500명 하이터치 때도 윙크,저장,하트,끊임없이 해 줌

저거 하고 그날 콘서트 감 스케쥴ㄷㄷ 

워너원이 바쁠때는 2일동안 잠 한시간정도밖에 못자는 강행군을 한다고 함

그래서 머리만 대면 곯아떨어질 정도의 힘든 스케쥴 속에서 일일히 저렇게 해주기 쉽지 않음

팬들이 한번씩만 저장,윙크 해달라고 해도 박지훈 입장에서는 수백번 하는 거임

그런데도 한번을 대충하는 적이 없음

 


남팬한테도 예외 없음 해 달라면 다 해줌


 

얼마전에 있었던 소리바다 어워즈

멀리서 찍고 있는 카메라 발견하고는 계속 아이컨텍,손인사 해 주다가 

다들 사진 촬영 끝나고 돌아갈때 갑자기 역주행 해와서는 결국 안녕~인사해주고 하하핫!웃으며 돌아감

안방1열 팬들을 생각하는 배려심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음


 


무대위든 방송이든 상관없이 그저 팬들만 보면 인사,하트 무한 날려줌

팬조련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고마운 마음을 최대치로 표현하려고 하는 것 같음

 

 

 

 


 

 

 

 

 

 

 

(움짤,사진 훨씬 많은데 용량제한이 있어서 더이상 못 올림)

 

워낙 힘든 프듀에서 같이 고생한 팬들이기에 서로 애틋함이 있는 듯 함

이 움짤은 프듀 막방때 지훈이에게 울지 마!라고 소리치는 팬을 향해 미소지으며 고개 끄덕이는 모습이라고 함


프듀 내내 눈물 흘리지 않다가 결국 모든 게 끝나고 무대아래로 와서 눈물 쓱 훔치던 박지훈

힘든 내색 하지 않고

항상 팬들에게는 밝은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함


오늘 케이스위스 팬싸인회가 있다고 하는데 오늘은 또 얼마나 팬사랑 넘치는 잔망스토리를 들려줄지 기대됨

 

추천수1,309
반대수61
베플ㅇㅇ|2017.10.01 15:17
어제 현장에서 보고 눈물났는데 진짜 안밀면 안아준다고ㅜㅜ 그거 보고 나 박지훈 팬됐음ㅜㅜ
베플ㅇㅇ|2017.10.01 15:15
지나가던 타앰인데 콘가서 얘 볼때마다 팬 사랑 깊다는거 진심느낌 팬 보면 자동 웃음 애교발사 얘앰들 부러움
베플ㅇㅇ|2017.10.01 15:18
강남콘 밤새서 2열있던 타팬임 얘 진짜 팬사랑 대박 아마 갔던 사람은 다 알거임 그냥 웃어주고 뭐 이런게 아니라 무대 소화하면서 깨알같이 팬서비스 머박임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