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봤을땐 여자가 그게 튀어나온거 보면
뭐 미관상 괜찮거든요?
되게 적나라하게 나오지 않는이상..
오히려 그게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남자들 같은경우 브라를 하는것도 아니고 여름에
얇은 티셔츠를 입으면 어쩔 수 없이 나오게 되는데
상당히 스트레스 입니다
지금까지 신경안쓰고 잘 살다가 누군가 이걸 지적해주고 부터는
계속 신경쓰이네요
어디선가 여자들이 싫어하는 패션 2위인가 하는 설문조사도 봤던거 같은데
확실한건진 잘 모르겠네요
위에서 말했듯이 이게 어느정돈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분인데
정말 여성분들 많이 싫어하시나요?
남자들끼리 있을땐 뭐 튀어나오건 빤스가 보이건 콧털이 나오건
신경도 안쓰는데 주위에 여자들이 보기에 어떻게 느낄지가
문제니까
그래서 여기다 질문글을 올리는겁니다.
여성들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한텐 굉장히 고민이네요
이거때문에 수술까지 생각해봤네요 (유두 모양이 좀 짝짝이라;)
그쪽이 엄청 크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툭 튀어나오네요
한쪽만 돌출형 ;;
그렇다고 뭐 반창고 같은거 붙이기도 애매한게
직업상 탈의하거나 그런 상황이 많은데
좀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남자들이
결론은 해결책을 여쭤보는게 아니라
그 티셔츠 사이로 보이는 그게 전 굉장히 민감하게 생각하는데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