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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잊혀요

ㅇㅇ |2017.10.02 18:53
조회 261 |추천 3

헤어지고 반년동안 그 사람 SNS염탐하고 새사람생겼단 소식에 혼자 질질 짜고 그랬던게 엊그제 같은데 다 잊혀요 지금 죽을것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예쁜 추억으로 남을때가 다 와요

그러니까 몸고생 마음고생 할거 다 아는데 조금만 더 힘내도록 해요

밤잠설치고 새벽에 깨서 멍하니 울고 길걷다가도 멈춰서고 모든게 다 힘들어도

다 잊혀져요 그 기간이 얼마느냐가 다른거지 괜찮아질때가 다 와요

울어도 되고 힘들어도 돼요 그냥 조금만 더 힘내요 울고 불고 해도 괜찮아요

그래도 조금만 자신을 가꾸고 아껴요 몸 버리지 말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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