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드라마하나가 진짜 중요하다는거..
기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구해줘 하기 훨씬전에
서예지 막 신예 배우라면서 네이버에 사진이랑 기사 올라오고 이랬었어ㅋㅋ 적어도 일이년은 된것같은데
난 그때 진짜 이쁘다 몽환적이다 생각했는데
댓글보면 죄다 남상이다 별로다 이런 반응이길래 응 뭐지 싶었거든..?
아무 이유도 없이 막 까이길래ㅋㅋㅋㅋ
근데 구해줘 하나 하고나니까 ㄹㅇ이미지 180도 변함
그때나 지금이나 아직도 이쁜건 여전하고
이런거 보면 진짜 배우는 배역하나 잘잡는게 ㄹㅇ 중요하다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