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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애들아,,,ㅠ ㅅ ㅠ

17년 인생. 드디어 짝남이 생겼다별로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왜 내눈에는 그렇게 잘생겨보이는지,,친구들이 다 왜좋아하냐고 물어 내눈엔 귀여운 걸 어떡해
사실 내가 짝남 좋아하게 된건 어쩌다가 짝남이 나를 좋아한다는 소문을 들었어그 다음부터 신경쓰이고 마음이 가더라
근데 이젠 나 좋아하는거 아닌가봐페메 답도 잘안하고학교에서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고
다른 친구가 살짝 나 좋아하냐고 떠봤는데 오히려 욕했대,,,,,ㅎㅎㅎ갑자기 왜 이럴까 ㅠㅠ나도 남자친구 사귀고 싶어어떻게 돌아선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을까? 도와줘,,,
사진은 짝남이 귀여워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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