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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모님한테 들은 폭언

ㅇㅇ |2017.10.03 18:18
조회 108 |추천 1
보통 이런거야?

ㄱ같은년 죽여버릴까봐 ㅁㅊ년 샹년 이런건 다반사고


목졸라 죽여버리고 싶네 (이불 개는 거 깜빡함)
머리에 총맞았다 (심부름으로 김밥 잘못 사옴)
미친년 정신이 나갔나봐 (컴퓨터 사용)

지금은 외출하셔서 컴퓨터 켰어
아 체육시간에 모래바닥에 혼자 넘어져서ㅋㅋ 무릎 완전 까져 왔을 때 있었는데 그때 아빠가 왜 다쳐오고 ㅈㄹ이냐고 니 몸이야??!! 니 몸뚱아리냐고 화내셨고
혼나다가 너 집 나가면 열일 제쳐놓고 찾아서 다리몽둥이를 분질러 놓을 줄 알라고 말도 들었어


다들 이런 건가...? 좀 심한 편 아닌가 하고 써봤어 다들 이래?


 

사진은 우연히 다른 블로그에서 보고 멋져서 캡처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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