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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내 찢청꼬맴ㅋㅋㅋㅋ

ㅇㅇ |2017.10.05 18:44
조회 74,313 |추천 281

외가집에 가서 있는데 바지가 불편해서 할머니 편한바지 빌려입고 있었거든? 다시 집갈 때 바지 다시 입으니까 바지가 다 꼬매져 있는거임.. 할머니가 "얌전하게 좀 다니라! 바지가 찢어져가지고 내가 꼬매놨다" 이러시더라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이 그냥 꼬매진채로 입고 다닐려고..ㅎㅎ...... 내 생각해서 꼬매주신거니까....

추천수281
반대수20
베플ㅇㅇ|2017.10.06 02:52
주작각 인증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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