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집에 가서 있는데 바지가 불편해서 할머니 편한바지 빌려입고 있었거든? 다시 집갈 때 바지 다시 입으니까 바지가 다 꼬매져 있는거임.. 할머니가 "얌전하게 좀 다니라! 바지가 찢어져가지고 내가 꼬매놨다" 이러시더라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이 그냥 꼬매진채로 입고 다닐려고..ㅎㅎ...... 내 생각해서 꼬매주신거니까....
외가집에 가서 있는데 바지가 불편해서 할머니 편한바지 빌려입고 있었거든? 다시 집갈 때 바지 다시 입으니까 바지가 다 꼬매져 있는거임.. 할머니가 "얌전하게 좀 다니라! 바지가 찢어져가지고 내가 꼬매놨다" 이러시더라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이 그냥 꼬매진채로 입고 다닐려고..ㅎㅎ...... 내 생각해서 꼬매주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