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내내 차마시고.
드디어 12-1시사이
파리바게ㅌ 피자빵 1개 사먹구.
커피숍가서 벤티더치라떼 사마시고.
4시쯤 고구마 큰거 2/3랑 차종류
녹차라떼나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저녁은 1천원짜리 미니새송이랑
깡통햄 1/3을 먹었는데.
그래도 배고파서 7시20분에 또
요걸 해먹었지.
참치마요비빔면 흐흐
야채가 500원에 세일이라서
야채반이랑 또 미니새송이 한팩 산거
채썰어다 큰 플라스틱컵(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실때 주는 빈통)에 담은거 좀 집어다가넣고
해먹었다. 식비 아끼려고
굿밤되시오. 안구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