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까지는 아닌데 생각해보면 사람들이 다 자기가 못 가지는 걸 추구 하는것 같아..
사실 한국인들은 다 하얘지려고 하잖아 막 한국 친구들 보면 항상 한톤 높은걸 사더라고!!
물론 나도 한국살때 항상 그랬고!! 틀렸다는게 아니야 그냥 정서가 그렇다는거야.
근데 사실 우리는 동양인이고 그렇게 우리가 좋아하는 완전 하얀사람이 잘 없는데 그걸 추구하고...
근데 미국에 사는 미국인들은 피부가 밝은게 당연한데도 그걸 부끄럽게 생각해.
찌질이 같다고 생각해서 피부에 가짜 스프레이 뿌려서 탄것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가 진짜 많아.
애들이 안탄 백인한테는 왜이렇게 하얗냐고 맨날 놀리고..
근데 사실 백인은 인종 특성상 잘 안타는 사람들도 많고
애초에 하얀게 인종 특성인데
더 까매지고 싶어하는거 보니까 하얘지고 싶어하는 우리나라랑 겹쳐지면서 너무 아이러니한거같아ㅠㅠ
뭔가 미의 기준이 동서양 둘다 다수가 가지고 있는 특징에 맞춰져 있다기보단 소수만이 가질 수 있는 기준에 맞춰져 있다는게 슬프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해...ㅠㅠ
그냥 좀 충격적이어서 써봤어...!!
사진은 묻힘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