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원래 좀 후려치는거 잘함
나랑 다른친구만 몇번 당했는데(다른친구가 예쁘장한데 통통한편이어서 그걸로 후려쳤다고)
나한테는 사각턱이라고ㅋㅋㅋㅋ하는데
평생 그런소리 들어본적이 없음
얼굴형 예쁘다는소린 들어봤어도ㅋㅋㅋ
사실 우리엄마가 사각턱임..
저번에 시험감독하러 우리엄마가 학교에 왔었는데 시험끝나고 그때 내얼굴 살짝 보고갔단말야
그때 엄마 보고 그러는건지 뭔지...
이건 나랑친구 둘다 당했던건데
우리둘다 키가 큰편이야 막 큰 건 아니고 보통보다 큰편
후려치는애는 155?작은편인데
무슨 자기랑 우리 다리 길이가 똑같다며ㅋㅋㅋ
너네는 허리 길어서 좋겠다는 거임(?)
본인은 허리 길었으면 좋겠다고ㅋㅋㅋㅋ
아니 지랑 우리가 10센티도 넘게 차이나는데 걔랑 다리길이가 같으면 우리는 뭐 사람이 아닌건가?
진짜로 걔가 다리가 엄청 길고 예쁘면 말을 안함
짧고 뚱뚱한데.
걔앞에서 넌 작은데 뚱뚱하잖아 이런말 안한단말야
우리가 걔를 평소에 무시한것도 아니고
내가 수행평가 잘받으면 나한테 괜히 뭐라고 해서 다른 친구가 질투하지말라고 했더니 삐지고..
또 내가 하비에 (딴데에 비해서 알도 쩔고 허벅지도 쩔어줌)
다행히 허리는 얇은편인데
허리 두껍다며 후려치고 24 25 한다니까 안믿길래
줄자 가져와서 인증하니까 암말도못함(줄자는 좀 오버였던거같은데 하도 그러니까 좀 화나서..)
진짜 가지가지 끝도없음
순수한척도 쩔고
성교육하고 나와서 남자애들한테 가서 큰소리로 자위가 모야???이러는애임
가슴으로 깎아내리고(이게 제일 타격 없었음...작은편도 아니고 오히려 보통보단 큰편이라.본인은 앞뒤구분못하는 아기체형)
손가락 굵다고 하고.
이건 평소에 좀 컴플렉스였어서 빡쳤음
이래서 좀 화낼라치면 내가 틀린말 했냐며...
열등감 피해의식 쩔어서 그런건 알겠는데ㅋㅋㅋㅋ
추석이라 안봐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