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받기전과 받은후의 차이
후다닥
|2017.10.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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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1234|2017.10.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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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글에서 다른 의미의 내용으로 접근한데 대해 무한한 죄송함을 드립니다. 다른 경로를 찾지 못하여 이리함음 말씀드리고,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배우 강동원씨에 대해서 입니다. 몇 달전 배우 강동원씨의 외할아버지가 위안부활동에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했다는 기사를 본 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춘천에 살고 있는데, 여기서도 위안부상 건립 추진사업이 진행되고 있을 만큼 관심이 집중되고, 현안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안인 것 같습니다. 일본과 한국민의 정서와 감정과 인식의 차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동원씨의 최근 활동을 보면 공식 비공식으로 나타납니다. 유니클로 모델로서의 적극적인 모습과 기 공개분인 바스터와 검사외전 같은 활동분야 입니다. 유니클로는 우리에게 다케시마 지원 일본 국수주의 업체로 공개된바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외할아버지의 역사적 사실이 맞다면, 그리고 유니클로가 다케시마 후원업체가 맞다면, 유니클로의 광고모델이 된 그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국내 소녀상 설치와 이전 문제 그리고 타 지역에 새롭게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안부활동에 주동했던 외손자가 대중이 공유하는 영상에 모습을 나타낸다는 것은 너무나 아이러니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지만, 위 위안부와 관련된 사실이 맞다면, 그리고 유니클로가 대한국민에 반한 다케시마 후원업체라면, 대중매체에 나타나지 않음과 모델로서 나타나지 않는게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정부와 사고는, 할머니들의 아픔을 깊이 공감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