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4432293
옛날 톡 쫙 보다가 지금 읽은건데 진짜 개충격이다..ㅋㅋㅋㅋㅋㅋ
어떤 남자가 미아리 사창가 바로 옆에서 뭐 장사같은거 해서 그런 여자들이랑 좀 친해졌는데
포주한테 맞는거 보고 불쌍해서 다 풀어준거..
요즘은 다 자기 돈벌려고 직접 들어가는 사람 많아도 저땐 진짜 돌아다니는 여자 납치해서 다 감금시켜놓고 창 녀일 시킨게 진짠가봄..
ㄹㅇ영화로 만들어도 될것같음 심심하면 한번씩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