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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임신

ㅇㅇ |2017.10.07 18:11
조회 75,749 |추천 22
10월2일에 임신테스트기를 해보고서 임신사실을 알았고 남자친구와 상의끝에 낳기로했어요 아직 우리부모님이랑 남친네 부모님한테는 말을 안했고 오늘 아침부터 남자친구 만나서 방금전까지 얘기하다가 왔어요 둘이 많이 울고 걱정도 많이했지만 둘다 교회를 다녀서인지 차마 지우는 선택은 못하겠어요...그런데 너무 큰일이다보니까 지금까지도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옳은 선택일까요

 

추천수22
반대수470
베플ㅇㅇ|2017.10.07 22:06
낙태해 그 사랑이 언제까지 영원할것같니 ㅋㅋㅋ니친구들 대학다니고 꾸미고다닐때 넌 애 뒷바라지나 하면서 그렇게 살래?니나 니남친 학교 중퇴하면 직업은 뭘로 얻을건데?그리고 태어난 애 인생은?왜 애는 미혼모 밑에서 태어나서 손가락질 받고 흙수저로 커야되는데 ㅋㅋㅋㅋ태생이 금수저아니면 낳지마라 ㄹㅇ
베플ㅇㅇ|2017.10.07 18:19
낙태해 제발 그리고 피임은 꼭 해 너 이건 충동적으로 결정할문제가 아니라 너 평생에 달린 문제야. 당장 책임진다하면 멋잇어보이겠지 근데 현실은 그게 아냐
베플ㅇㅇ|2017.10.07 21:58
안 지우면 5년안에 셋 다 후회한다에 한 표
베플|2017.10.09 08:56
아니왜 경제력도 능력도 1도없는애들이 애낳는다고하면 책임감있다고보는거지? 니들이 경제력능력있으면 낳아 근데그거 없으면 지우는게 더 현명해 이건 책임감이고뭐고간에 나중에나올 애가너무 불쌍해서그래 니들 욕구충족시킬라고 한행동때문에 니 애기 가난하게 키운다생각해봐. 걍 지워라진짜 애키우는거를 어렸을때 소꿉놀이로 착각하지말고
찬반ㅇㅇ|2017.10.07 18:13 전체보기
낙태안한다고한건 잘한일인데 빠른시일내에 부모님께 말씀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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