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16살 여중생입니닷 항상 판 구경만 하지 직접 ㅁ쓰는건 첨이라 신기하네요 허허
아무래도 지금도 어리지만 더 어렸을 적 부터 부모님이 맞벌이하셔가지구 친오빠랑 항상 단 둘이 밥을 챙겨먹어서 그런지 음식 맛은 복불복(?)이지만 만드는거 좋아해요흐흐흐 오빠가 맛있게 먹어주면 은근 뿌듯하더라구요
잔말 그만하고 생각보다 간단한듯 간단하지 않은 레몬청을 만들어 봅시당
준비물 : 시중에 파는 레몬(전 이X트에서 구입한 7개가 들어있는 한 팩으로 만들었어요!!) , 굵은 소금 , 베이킹소다 ,설탕 , 보관한 용기(잼 다 먹고 닦은 용기로 하면 좋아요) , 볼 , 집게 , 냄비입니닷
레몬을 볼에 담고
굵은 소금으로 박박박박 레몬 겉에 묻은 농약을 모조리 내가 없애버린다는 심정으로 닦아줍니당
(소리 은근 중독성 있음 •_